[LIVE Solution!] 아이 키우는 거 참 힘들다.. 그죠? (feat. 팸퍼스와 함께 하는 미드나잇 육아고민상담소)
![[LIVE Solution!] 아이 키우는 거 참 힘들다.. 그죠? (feat. 팸퍼스와 함께 하는 미드나잇 육아고민상담소)](https://i.ytimg.com/vi/NjRXlP07o5E/hqdefault.jpg)
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밤마다 아이를 안고 재우느라 팔과 허리가 끊어질 것 같은 상황
- •둘째 출산 후 첫째 아이의 잠자리 문제로 고민하는 상황
- •아이가 유독 아빠만 보면 울고 때리며 거부하는 상황
- •아기가 위험하게 엎드려 자서 밤새 지켜봐야 하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오은영 박사가 영유아기 부모들의 다양한 밤 육아 고민에 답합니다. 안겨서만 자는 아이, 엎드려 자는 아이, 둘째 출산 후 첫째의 수면 문제, 아빠를 거부하는 아이 등 각 상황에 맞는 명쾌한 해결책과 따뜻한 위로를 전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안겨서만 자는 아이라면, 낮에 앉은 자세에서 충분히 껴안아주어 스킨십 욕구를 채워주세요.
- 2아이가 잘 때 울면 바로 안지 말고, 곁에서 토닥이며 '엄마가 여기 있어'라고 말해주며 안정시켜 보세요.
- 3아빠를 거부하는 예민한 아이에게는, 아빠가 먼저 눈을 맞추고 활짝 웃어주며 다정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을 걸어주세요.
- 4둘째 출산 후 첫째가 불안해하면 억지로 분리하지 말고, 엄마가 데리고 자는 등 유연하게 대처하세요.
- 5어린 영아가 엎드려 잔다면, 질식 위험을 막기 위해 고개를 옆으로 돌려주거나 바로 눕혀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10개월 아기가 안아줘야만 자요. 너무 힘든데 어떻게 눕혀서 재울 수 있을까요?
A. 먼저 부모님의 체력적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낮 동안 아이를 들어 안는 대신, 앉아서 많이 껴안아주며 스킨십을 충분히 해주세요. 밤에 재울 때는 아이가 울더라도 바로 안아주기보다, 누운 상태에서 토닥이고 쓰다듬으며 안정감을 주세요. 아이가 '누워서 자는 것도 괜찮구나'라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며칠간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Q. 아이가 자꾸 엎드려서 자려고 하는데, 위험하지 않나요?
A. 아주 어린 영아의 경우, 고개를 제대로 가누지 못해 질식의 위험이 있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뒤집고 고개를 돌릴 수 있다면 위험은 크게 줄어듭니다. 어떤 아이들은 복부가 바닥에 닿는 느낌에서 안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아이가 충분히 컸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어린 영아라면 고개를 옆으로 돌려주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Q. 곧 둘째가 태어나는데, 17개월 첫째를 따로 재워야 할까요?
A. 아이의 기질에 따라 다릅니다. 아이가 분리불안이 심하거나 예민하다면 억지로 방을 분리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엄마가 혼자 아이들을 돌봐야 한다면, 둘째는 안전한 아기 침대에 재우고 엄마가 첫째를 데리고 자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일 수 있습니다. 첫째를 갑자기 떼어놓으려 하기보다,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Q. 20개월 아이가 아빠만 보면 울고 피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아이가 기질적으로 예민해서 아빠의 낮은 목소리나 특정 행동에 놀란 경험이 각인되었을 수 있습니다. 아빠를 미워하는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빠가 아이와 눈을 맞출 때마다 활짝 웃어주고, 의식적으로 다정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을 걸어주며 긍정적인 경험을 쌓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