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 회복 프로젝트✨ 행복한 부부가 되려면?

영상 출처: 아동 전문가들의 육아토크 아육톡 :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육아 방식 차이로 매일같이 다투는 부부
- •출산 후 배우자와의 대화가 단절되고 서먹해진 상황
- •배우자가 육아에 비협조적이라고 느껴 서운함이 쌓인 경우
- •사소한 말다툼이 항상 큰 싸움으로 번지는 부부
한눈에 보는 핵심
육아로 지친 부부 관계,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요? 부부 상담 전문가 존 가트맨 박사의 이론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부부관계 회복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배우자의 장점 찾기, '사랑의 지도' 그리기, '나-메시지' 대화법 등 긍정적 관계를 쌓는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아이에게 안정적인 가정을 선물하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오늘 배우자를 위해 따뜻한 커피나 차 한 잔을 건네며 고마움을 표현해보세요.
- 2자기 전,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배우자의 장점 3가지를 찾아 칭찬해주세요.
- 3배우자에게 '요즘 가장 힘든 일은 뭐야?' 또는 '5년 안에 이루고 싶은 꿈이 있어?'라고 물어보며 '사랑의 지도' 그리기를 시작해보세요.
- 4불만이 생겼을 때 '너는 왜...'라고 시작하는 대신 '나는 ~해서 속상해'라고 '나-메시지'로 바꿔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 5배우자의 말에 동의하기 어려울 때, '네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일단 인정해주는 말을 먼저 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육아 때문에 남편(아내)이랑 사이가 너무 안 좋아졌어요. 어떻게 해야 다시 좋아질 수 있을까요?
A. 육아는 부부 관계에 큰 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관계 회복을 위해 부부 상담 전문가 존 가트맨 박사가 제안하는 '작은 일을 자주(Small Things Often)' 실천해보세요. 거창한 이벤트 대신, 일상 속에서 배우자를 위해 커피 타주기,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기 등 작은 긍정적 상호작용을 의식적으로 늘리는 것입니다. 또한, 서로의 장점을 찾아 목록을 만들거나, '사랑의 지도' 그리기 활동을 통해 서로의 내면을 알아가는 대화를 나누는 것이 관계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Q. 배우자와 대화만 하면 싸우게 돼요. 비난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화하는 방법이 있나요?
A. 네, '나-메시지(I-message)' 대화법을 활용해 보세요. 상대방을 비난하는 '너는 맨날...' 화법 대신, '나는 ~라고 느껴'라고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왜 맨날 핸드폰만 봐?' 대신 '당신이 핸드폰을 계속 보고 있으면, 내가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속상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표현하면 상대방이 방어적으로 나오기보다 대화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Q. 영상에서 말하는 존 가트맨 박사의 '사랑의 지도'가 정확히 뭔가요?
A. '사랑의 지도'란 배우자의 내면세계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개념입니다. 좋아하는 음식이나 취미 같은 사소한 정보부터, 어린 시절의 기억, 현재 가장 스트레스받는 일, 미래의 꿈 등 깊은 부분까지 포함됩니다. 부부가 함께 질문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사랑의 지도'를 꾸준히 업데이트해 나가는 과정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여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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