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욱' 하셨나요? ⚡육아하면서 폭발하는 순간, 미쳐버릴 것 같은 때가 있다면😱🤮

영상 출처: 아동 전문가들의 육아토크 아육톡 :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장난감을 던지거나 물건을 망가뜨릴 때
- •아이가 소리를 지르거나 계속해서 칭얼거릴 때
- •아이가 장난치다가 아프게 때렸을 때
- •양치나 잠자기 등 일상적인 훈육 상황에서 아이가 따르지 않고 버틸 때
- •집에서 아이와 단둘이 있어 통제가 어려울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육아 중 '욱'하고 폭발하는 순간, 부모라면 누구나 겪는 감정입니다. 아이의 특정 행동에 유독 화가 나는 이유를 전문가들의 경험을 통해 알아보고, CCTV가 있다고 상상하기, 연기하기, 잠시 자리 피하기 등 화를 다스리는 현실적인 대처법을 배워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화나게 할 때, 'CCTV가 나를 찍고 있다'고 상상하며 행동을 조절해보세요.
- 2감정이 격해지면 즉시 자리를 피해 화장실로 가서 찬물에 손을 씻고 거울 속 자신을 보세요.
- 3아이에게 '엄마 지금 화가 많이 났어. 우리 조금 있다가 이야기하자'라고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고 거리를 두세요.
- 4내가 어떤 상황(소음, 물건 파손 등)에 유독 힘들어하는지 스스로의 '분노 버튼'을 파악하고 기록해보세요.
- 5밤에 아이의 자는 얼굴이나 사진을 보며 후회하는 순간을 떠올리며, 화가 나는 순간에 한 번 더 참고 기다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한테 자꾸 욱하고 소리 지르게 돼요. 저만 이런가요?
A. 아닙니다. 육아 중 '욱'하는 감정은 많은 부모가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정신분석학자 위니코트는 아이가 부모의 사생활을 방해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하기에,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면서도 미워하는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감정을 인지하고 다루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Q. 아이에게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어떻게 참아야 하나요?
A. 감정이 폭발할 것 같을 때는 즉시 그 자리를 잠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찬물로 손을 씻거나 거울을 보며 감정을 추스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누가 나를 보고 있다'고 상상하거나(CCTV 효과), '나는 지금 연기 중이다'라고 생각하며 감정과 거리를 두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화가 났다는 사실을 아이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엄마가 화가 나서, 조금 있다가 이야기하자"고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 왜 저는 아이의 특정 행동에만 유독 화가 날까요?
A. 사람마다 소리, 신체적 접촉, 물건 파손 등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점이 다릅니다. 이를 '취약점'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인지치료에서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며 '내가 어떤 상황에서 힘들어하는지' 파악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자신의 취약점을 이해하면 그 상황에서 더 현명하게 대처할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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