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 하는 부모 필수 시청! 분노 조절 하는 가장 쉬운 방법! _ 현실육아 꿀팁 _육아전문의학 채널 NO 1.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영상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밥을 안 먹는 아이에게 억지로 먹이다가 화가 폭발하는 상황
- •위험한 행동을 반복하는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고 난 후의 상황
- •형제자매가 싸울 때 중재하다가 감정이 격해지는 상황
- •정리정돈을 가르치다가 아이가 따르지 않아 언성이 높아지는 상황
- •외출 준비로 바쁜데 아이가 꾸물거려서 화가 치밀어 오르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육아 중 욱하고 화내는 부모를 위한 분노 조절법을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알려드립니다. '신호등 기법'으로 위험한 순간을 멈추고, '복식호흡'과 '쿨링 타임'을 통해 감정을 다스리는 구체적이고 즉시 실천 가능한 방법을 배워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화가 폭발할 것 같으면 속으로 '빨간불'을 외치고 하던 모든 행동을 즉시 멈추세요.
- 2매일 5분씩, 배를 부풀리며 숨을 깊게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는 복식호흡을 연습하세요.
- 3아이와 갈등 상황에서 감정이 격해지면, '엄마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라고 말하고 잠시 화장실이나 다른 방으로 가서 마음을 가라앉히세요.
- 4자신만의 훈육 원칙(초록불 기준)을 명확히 세워두면, 아이의 저항에 덜 흔들릴 수 있습니다.
- 5내가 왜 화가 났는지, 무엇을 가르치려 했는지 잠시 멈춰서(노란불) 상황을 파악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한테 자꾸 욱하고 소리 지르게 돼요. 어떻게 하면 화를 참을 수 있을까요?
A. 먼저 '신호등 기법'을 활용해 보세요. 내가 아이에게 공격적이거나 위협적인 행동을 했다고 느끼는 순간 '빨간불'로 인지하고 즉시 모든 행동을 멈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평소 '복식호흡'을 연습해두면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신체를 이완시켜 감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상황이 너무 격해지면 잠시 다른 공간으로 이동해 '쿨링 타임'을 갖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Q. 훈육하다 보면 아이가 울고 떼를 써서 저도 모르게 화가 나요. 이럴 땐 훈육을 멈춰야 하나요?
A. 상황을 '신호등'에 비유해 판단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부모님이 감정적으로 폭발해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위협을 가했다면 '빨간불'이므로 즉시 멈춰야 합니다. 하지만 일관된 원칙하에 차분히 훈육하고 있는데 아이가 우는 상황이라면 '초록불'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엔 자신의 훈육 방식이 옳다는 확신이 있다면 계속 진행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부모 스스로 자신의 감정 상태와 행동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입니다.
Q. 화가 날 때 잠시 자리를 피하는 게 아이를 방치하는 것 같아 죄책감이 들어요.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아이와 계속 대치하는 것보다 '쿨링 타임'을 갖는 것이 훨씬 긍정적입니다. 아이에게 '엄마가 지금 화가 나서, 잠깐 마음을 가라앉히고 올게'라고 설명해주면 아이는 상황을 이해하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 이는 회피나 방치가 아니라, 더 나은 소통을 위해 감정을 조절하는 성숙한 문제 해결 과정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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