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주 토하는 아기 왜 그럴까? / 먹을 때 마다 토하는 아기 어떻게 해요?

영상 출처: 권향화 원장의 다울아이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모유 수유만 하면 아기가 분수처럼 토할 때
- •아기가 먹고 나서 편안해하지 않고 계속 몸을 뒤틀고 뻐팅길 때
- •트림을 시키려고 하면 아기가 자지러지게 울어서 어려움을 겪을 때
- •몸무게는 잘 느는데, 너무 자주 게워내서 영양이 부족할까 봐 걱정될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신생아가 자주 토하는 이유는 소화기관이 미숙하기 때문입니다. 과식, 잘못된 수유 자세로 인한 공기 삼킴이 주된 원인일 수 있습니다. 아기 턱이 엄마 가슴에 밀착되는 올바른 자세로 수유하고, 수유 후 상반신을 펴서 부드럽게 트림을 시켜주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수유 시 아기 턱이 엄마 가슴에 완전히 밀착되도록 깊게 물리세요.
- 2아기 고개가 살짝 뒤로 젖혀져 기도가 직선이 되도록 자세를 잡아주세요.
- 3수유 후, 아기 상체를 곧게 펴서 안고 등을 부드럽게 쓸어 올리며 트림을 유도하세요.
- 4아기를 안을 때 엄마가 먼저 몸의 힘을 빼고 부드럽게 안아주어 아기가 긴장하지 않게 하세요.
- 5아기가 토했을 때 놀라거나 심각한 표정을 짓지 말고, '괜찮아'라고 말하며 안정시켜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생후 2개월 된 아기가 먹을 때마다 토하고 몸을 뻐팅기면서 울어요. 왜 그런 걸까요?
A. 신생아 시기에는 소화기관이 미숙하여 자주 토할 수 있습니다. 주된 원인은 과식하거나, 수유 시 공기를 많이 삼키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아기가 젖을 얕게 물거나 엄마의 젖 사출이 강하면 공기를 더 많이 먹게 됩니다. 올바른 수유 자세를 유지하고 수유 후 트림을 충분히 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아기가 토하는 걸 줄이려면 수유 자세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아기가 공기를 덜 삼키도록 깊게 젖을 물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 고개를 살짝 뒤로 젖히고, 턱이 엄마 가슴에 완전히 밀착되도록 안아주세요. 엄마 시선에서 아기의 입꼬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밀착시키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아기가 공기 없이 모유를 삼키는 데 도움이 되어 구토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Q. 트림은 어떻게 시켜야 효과적인가요?
A. 수유 후 아기의 등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상반신을 곧게 펴서 안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을 부드럽게 쓸어 올리거나 가볍게 토닥여 주세요. 아기가 미숙하기 때문에 너무 세게 흔들거나 두드리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엄마가 몸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안아주면 아기도 이완되어 트림이 더 잘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