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10단계: 퇴원 후 수유 지원-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10단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퇴원 #수유기간 #소아과 (정유미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FABM, IBCLC)

영상 출처: 삐뽀삐뽀 정유미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병원에서는 잘 되던 모유수유가 집에 오니 엉망이 된 상황
- •아기가 젖을 잘 못 무는지, 체중이 늘지 않아 불안한 상황
- •주변에 물어볼 사람 없이 혼자 끙끙 앓으며 모유수유를 시도하는 상황
- •직장 복귀를 앞두고 모유수유를 중단해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퇴원 후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이어가기 위한 지원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병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유수유 상담 센터, 또래 상담가 등 활용 가능한 자원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엄마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수유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퇴원 전, 병원에 연계된 지역사회 모유수유 지원 프로그램이나 상담 전문가 리스트를 요청하세요.
- 2거주 지역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모유수유 클리닉 일정을 확인하고 미리 예약하세요.
- 3국제모유수유전문가(IBCLC) 자격을 갖춘 상담사를 찾아 개인적인 문제에 대한 1:1 상담을 받아보세요.
- 4온라인 육아 커뮤니티나 맘카페에 가입하여 모유수유 경험이 있는 또래 엄마들과 교류하며 정보를 얻으세요.
- 5출산 병원을 선택할 때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인증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퇴원하고 집에 오니 모유수유가 너무 막막해요. 어디서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A. 퇴원 후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우선 출산한 병원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이라면 연계된 지역사회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거주 지역의 보건소 모유수유 클리닉, 국제모유수유전문가(IBCLC)가 운영하는 상담 센터, 또는 온라인 육아 커뮤니티의 또래 상담가 등을 통해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모유수유를 계속하고 싶은데, 곧 직장에 복귀해야 해서 걱정이에요. 방법이 없을까요?
A. 직장 복귀는 모유수유의 큰 고비 중 하나이지만, 충분히 지속할 수 있습니다. 모유수유 상담 전문가나 지원 단체는 직장 복귀 시 유축 및 수유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관련 법규에 따라 보장된 유축 시간과 공간을 활용하고, 사전에 직장과 협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역사회 지원 그룹을 통해 비슷한 경험을 한 엄마들의 노하우를 얻는 것도 큰 힘이 됩니다.
Q.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은 일반 병원과 무엇이 다른가요?
A.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은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10가지 원칙을 실천하는 병원입니다. 출산 직후부터 엄마와 아기가 함께 지내는 모자동실, 아기가 원할 때마다 젖 물리기, 분유나 젖병 노리개 사용 제한 등을 권장하며,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모유수유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