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우울해서 빵 샀어”한다면? 아육톡과 MBTI 이야기😄🍩

영상 출처: 아동 전문가들의 육아토크 아육톡 :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내 감정에 공감해주지 않고 엉뚱한 질문만 할 때
- •계획대로 되지 않는 육아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때
- •나와 성격이 너무 다른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막막할 때
- •MBTI 결과로 아이의 성격을 미리 판단하게 될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육아 전문가들이 MBTI를 주제로 부모와 자녀의 성격 차이를 이야기합니다. '엄마 우울해서 빵 샀어' 챌린지를 통해 T와 F 성향의 차이를 알아보고, MBTI를 맹신하기보다 서로를 이해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법을 제안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MBTI를 맹신하여 아이나 나 자신을 특정 유형으로 단정 짓지 마세요.
- 2아이의 반응이 나와 다를 때, '왜 저럴까?' 대신 '나와 다르게 생각하는구나'라고 관점을 바꿔보세요.
- 3아이의 MBTI 유형을 추측하기보다, 아이의 말과 행동 자체에 집중하고 대화하며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려 노력하세요.
- 4MBTI를 통해 나의 성격적 강점과 육아 시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지점을 파악하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계기로 삼아보세요.
- 5아이가 T 성향처럼 보인다면, 감정적인 위로와 함께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한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엄마 우울해서 빵 샀어'라고 하니까 '왜?'라고만 묻는데, 공감 능력이 부족한 걸까요?
A. 아이가 '왜?'라고 묻는 것은 공감 능력이 부족하기보다, MBTI의 T(사고형) 성향 때문일 수 있습니다. T 성향은 감정 그 자체보다 원인과 결과, 문제 해결에 먼저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울함'과 '빵을 사는 행위'의 논리적 연결고리를 이해하려는 것이지, 엄마의 감정을 무시하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를 아이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계기로 삼아보세요.
Q. 저랑 아이가 MBTI가 완전히 다른데, 성격이 안 맞는 걸까요?
A. MBTI 유형이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영상의 전문가들은 MBTI가 성격의 경향성을 보여주는 참고 자료일 뿐, 관계의 좋고 나쁨을 결정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MBTI를 통해 아이가 나와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소통 방식을 조율하는 긍정적인 도구로 활용해 보세요.
Q. MBTI를 육아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A. MBTI를 통해 부모님 자신의 성향과 아이의 성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왜 저럴까'라며 탓하기보다, '나와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느끼는구나'라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감정 교감이 중요한 F 성향 부모가 문제 해결 중심의 T 성향 아이의 표현 방식을 존중해주는 식으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소통 방식을 조율하는 데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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