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 들으면 게임시켜줄게 VS 게임시켜주면 엄마 말 들을게 [최민준]
디지털기기 사용아동 초기초등 저학년초등 중학년초등 고학년· 최민준의 아들TV· 조회수 17.8만
![엄마 말 들으면 게임시켜줄게 VS 게임시켜주면 엄마 말 들을게 [최민준]](https://i.ytimg.com/vi/DCGfhNoE-XE/hqdefault.jpg)
YouTube에서 전체 영상 보기최민준의 아들TV
영상 출처: 최민준의 아들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정해진 게임 시간이 끝났는데도 '30분만 더'를 외치며 끄지 않는 아이
- •게임을 못하게 했다고 '엄마 때문이야!'라며 짜증내고 화내는 아이
- •게임 시간 문제로 아이와 대화를 시도하지만 매번 싸움으로 끝나는 상황
“약속을 안 지키는 아이를 보니 화가 치밀어 오른다.”“이러다 우리 애가 게임에 중독되는 건 아닐까?”“아들이랑은 도대체 어떻게 대화해야 할지 모르겠다.”“내가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는 건가 하는 자책감이 든다.”
한눈에 보는 핵심
아이가 게임 시간 약속을 어기고 떼를 쓸 때, 화내기보다 아이의 솔직한 마음을 인정해주고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를 성인처럼 존중하며 '자기 조절 훈련'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스스로 조절 능력을 증명하면 보상을 재논의하자고 제안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게임 시간 약속을 어겼을 때, '왜 약속 안 지켜!'라고 화내기보다 '게임이 정말 재미있구나, 더 하고 싶구나'라고 마음을 먼저 읽어주세요.
- 2아이에게 '스스로 조절이 잘 안 되는 것 같니?'라고 질문하여 자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보게 하세요.
- 3'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기르는 훈련을 해보자. 2시간 약속을 잘 지키면, 엄마가 너를 더 믿고 시간을 늘려주는 것도 다시 생각해볼게'라고 제안하세요.
- 4대화 시 아이를 억누르지 말고, '너를 돕고 싶다'는 진심을 전달하며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게임 시간을 지키지 않고 계속 더 하겠다고 떼를 써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우선 화를 내거나 아이를 비난하기보다, 아이가 방어적이지 않게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게임을 못 참을 정도로 하고 싶구나'라며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스스로 조절이 어려운 상태임을 인정하게 하세요. 그 후, '자기 조절을 배우는 과정'으로 접근하여, 약속된 시간을 지키면 나중에 시간을 늘려주는 것을 다시 논의해보자고 제안하며 아이가 스스로 조절 능력을 키우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Q. 사춘기 아들과 게임 문제로 대화만 하면 싸움으로 번져요. 효과적인 대화법이 있을까요?
A. 사춘기 자녀와 대화할 때는 '가르치거나 누르려는' 태도를 버리고, '진심으로 돕고 싶다'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 즉 성인으로 존중하며 대화하세요. 게임 자체를 나쁘다고 비난하기보다, '조절 능력을 키우지 못하면 미성숙한 어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아이의 성장을 돕는 조력자로서 다가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디지털기기 사용 관련 영상
#게임 시간#스마트폰 중독#디지털 기기 규칙#자기 조절#대화법#아들 훈육#사춘기
!["몰래 본 아들의 단톡방에서 아이들이 음담패설 하는 걸 봤어요." [최민준]](https://i.ytimg.com/vi/4e7YY4l7_4Y/hqdefault.jpg)

![저라면 아들에게 이 게임은 절대 안 시킵니다. 아들 연령별 게임 허용 가이드 [최민준]](https://i.ytimg.com/vi/4RPUTEALXrE/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