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라 더 힘드네요 😰 21개월 예나는 계속 열 나고 아프고 뉴욕이는 기침이 심하고 힘들어요 🥵 뉴욕이네

영상 출처: 뉴욕이네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21개월 아이가 38.3도의 고열이 나는데 약 먹이기가 너무 힘든 상황
- •아이가 '약 먹자'는 말만 들어도 울면서 도망가고 구토까지 하는 상황
- •첫째와 둘째가 동시에 감기에 걸려 부모가 두 배로 힘든 상황
- •아픈 아이가 밥은 거부하고 평소 좋아하던 특정 간식(치즈)만 먹으려고 고집부리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21개월 아기가 고열로 아파하며 약 먹기를 완강히 거부하고, 오빠까지 기침으로 고생하는 상황을 담은 육아 브이로그입니다. 아픈 아이를 돌보는 부모의 현실적인 고충과 약 먹이기를 둘러싼 힘겨루기 등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영상입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약을 거부할 때, 좋아하는 주스나 요거트, 잼 등에 섞어 맛을 중화시켜 보세요.
- 2투약용 주사기나 약병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게 하여 약 먹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세요.
- 3아이가 아플 때는 평소의 식사 규칙을 고수하기보다, 아이가 먹고 싶어 하는 것을 소량이라도 먹여 에너지를 보충해주세요.
- 4형제가 동시에 아플 경우, 전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건이나 식기를 분리하여 사용하고 손 씻기를 철저히 하세요.
- 5체온이 38도 이상 오르면 해열제를 복용시키고, 30분~1시간 후 다시 체온을 확인하여 경과를 관찰하세요.
- 6아이가 약을 먹은 직후 토했다면, 20~30분 정도 아이를 진정시킨 후 다시 약을 먹이는 것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21개월 아기가 약 먹는 걸 너무 싫어하고 울고불고 난리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21개월 무렵 아이들은 자아가 발달하고 고집이 세져 약 먹이기가 전쟁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아이처럼 약 이야기에 울음을 터뜨리거나 도망가고, 심지어 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강압적으로 먹이기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달콤한 주스나 요거트에 섞어주거나, 투약병으로 놀이를 하는 등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약을 먹어야 하는 이유를 차분히 설명해주고, 먹고 난 후에는 아낌없이 칭찬하여 약 먹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줄여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Q. 아이가 아플 때 밥은 안 먹고 자꾸 간식만 찾는데, 줘도 괜찮을까요?
A. 아이가 아플 때는 입맛을 잃기 쉽습니다. 영상에서도 아픈 아이가 밥 대신 치즈를 먹고 싶어 합니다. 이럴 때는 영양 균형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탈수되지 않고 최소한의 에너지를 얻는 것이 우선입니다. 아이가 잘 먹는 것이라면 소량의 간식이라도 제공하여 기운을 차리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너무 자극적이거나 단 음식보다는 아이스크림, 푸딩, 요거트 등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Q. 아이 열이 38.3도인데, 해열제를 먹여도 괜찮을까요?
A. 일반적으로 아이 체온이 38도 이상이고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보채면 해열제를 사용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처럼 38.3도의 열이 나는 경우 해열제를 복용시킨 후, 30분에서 1시간 뒤 다시 체온을 측정하여 열이 내리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이의 상태가 나아지지 않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되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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