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톡 Q&A) 돌 전 아기 언어발달 어떻게 촉진할까?🤔

영상 출처: 아동 전문가들의 육아토크 아육톡 :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주말부부라 평일에는 혼자 아기를 돌보며 대화 상대가 없어 언어 노출이 부족할까 걱정되는 상황
- •8개월 아기가 옹알이를 시작했는데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는 상황
- •아기와 어떻게 놀아주면서 언어 자극을 줘야 할지 막막한 상황
- •아기가 아직 말을 못 해서 일방적으로 말만 거는 것 같아 어색한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8개월 등 돌 전 아기의 언어 발달이 걱정되시나요? 주 양육자와의 '질 좋은 대화'가 핵심입니다. 눈 맞춤, 풍부한 표정, 천천하고 명확한 발음으로 소통하고, 아이의 옹알이와 몸짓에 적극적으로 반응해주세요. 일상과 놀이 속에서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해 언어 자극을 주는 구체적인 방법을 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와 대화할 때, 스마트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말고 반드시 아이와 눈을 맞추세요.
- 2기저귀를 갈거나, 밥을 먹일 때 '쉬했네, 시원하겠다', '맘마가 맛있네, 냠냠'처럼 행동을 말로 중계해주세요.
- 3산책하며 '새가 짹짹 노래하네', '자동차가 부릉부릉 지나간다'처럼 의성어/의태어를 사용해 주변 소리와 사물을 설명해주세요.
- 4아이가 옹알이를 하면,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들어준 뒤 '그랬구나~' 하고 대답하며 대화의 차례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 5아이가 장난감을 만지면 '블록을 만지니 재미있구나'라고 아이의 행동과 감정을 읽어주는 '반영하기' 기술을 사용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8개월 아기인데, 혼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언어 노출이 부족할까 봐 걱정돼요. 괜찮을까요?
A. 네, 괜찮습니다. 영아기 언어 발달에는 엄마, 아빠의 대화를 듣는 것보다 주 양육자와 아이가 얼마나 '질 좋은 대화'를 나누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아이의 행동과 옹알이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상호작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언어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Q. 돌 전 아기랑 어떻게 대화해야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될까요?
A. 첫째, 아이와 눈을 맞추세요. 둘째, 아이가 입모양을 볼 수 있도록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주세요. 셋째, '까꿍' 놀이처럼 풍부한 표정과 몸짓을 사용하세요. 넷째, 아이가 내는 소리나 몸짓의 의미를 해석해서 말해주세요. ('손을 번쩍 드니 안아달라는 거구나!') 이런 상호작용이 언어 발달의 시작입니다.
Q. 아이가 '바바바' 같은 옹알이를 할 때 어떻게 반응해줘야 하나요?
A. 아이의 옹알이를 대화의 일부로 여기고 반응해주세요. 아이가 '아바바바'라고 하면, 아이의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아, 우리 아기가 아바바바 그랬구나. 아빠가 보고 싶어?' 와 같이 의미를 부여하고 확장해서 대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아이에게 소통의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Q. 아기 언어 발달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A. 네, 기저귀를 갈거나 옷을 입힐 때 '기저귀 갈자, 시원하겠다', '이제 예쁜 옷 입네'처럼 모든 행동을 말로 중계해주세요. 또한 산책을 하면서 '새가 짹짹 노래하네'처럼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을 의성어, 의태어를 섞어 설명해주면 아이의 수용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여러분은 우리 아이의 [언어발달 교육] 어떻게 하고 있나요?🖊️📖](https://i.ytimg.com/vi/lrtwpCD8o-w/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