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텐라방] 0-7세 육아의 핵심은 훈육 No! 가져야 할 바른 관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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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로운맘의 넛지육아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물을 엎질렀을 때 나도 모르게 '또 그랬어!'라고 소리치는 상황
- •다른 집 아이보다 말이 늦거나 행동이 느린 것 같아 불안하고 아이를 자꾸 비교하게 되는 상황
-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 아이가 늑장을 부려 자꾸 재촉하고 화내게 되는 상황
- •육아 지식은 많은데, 막상 아이 앞에서는 감정 조절이 안 되고 욱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 상황
- •나는 아이를 존중해주고 싶은데, 남편은 엄격하게만 대하는 등 부부간 육아 방식이 달라 부딪히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0-7세 육아의 핵심은 훈육이 아닌 부모의 '참여자' 역할입니다. 아이를 평가하기보다 '우와!' 같은 긍정적 감탄사로 반응하며 뇌의 긍정 회로를 활성화해주세요. 아이의 존재 자체를 충분하다고 믿어주는 '감탄육아'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물을 엎지르거나 낙서를 했을 때, 화내기 전에 먼저 '우와!'라고 외치며 웃어보세요.
- 2하루 동안 내가 아이에게 '안돼', '하지마' 같은 평가의 말을 몇 번 하는지 세어보고, 그 말을 '다른 걸 해볼까?' 같은 참여의 말로 바꿔보세요.
- 3잠들기 전 아이에게 '너는 지금 모습 그대로 충분하고 엄마 아빠에게 정말 소중한 존재야'라고 말해주세요.
- 4내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 '평가자 모드'가 켜지기 쉽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그럴 땐 잠시 심호흡을 하거나 잠시 자리를 피하세요.
- 5아이의 행동에 대해 '왜 그랬어?'라고 묻기보다 '그렇게 해보고 싶었구나'라고 마음을 먼저 읽어주는 연습을 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한테 자꾸 지적하고 평가하게 돼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A. 먼저 부모님의 역할을 '평가자'가 아닌 '참여자'로 바꾸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행동에 대해 '잘했다', '잘못했다'고 판단하기보다, 아이의 시도 자체를 존중해주세요. 아이가 실수를 하거나 어지럽혔을 때 즉시 지적하기보다 '우와!' 같은 감탄사를 먼저 사용해보세요. 이 작은 습관이 아이의 뇌를 두려움이 아닌 긍정의 영역으로 이끌고, 부모님의 평가적인 태도를 바꾸는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Q. 0~7세 아이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게 뭔가요? 벌써부터 훈육을 빡세게 해야 할까요?
A. 영상에 따르면 0~7세는 훈육보다 아이의 내적 힘을 기르는 것이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규칙을 가르치기보다 마음껏 시도하고 생각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참여자'가 되어 아이의 시도를 지지하고 응원해줄 때, 아이는 행복감 속에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훈육은 그 이후에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Q. 아이 앞에서 '우와!' 같은 감탄사를 쓰는 게 왜 그렇게 중요한가요?
A. 우리 뇌는 긍정적인 자극보다 두려움이나 위협에 먼저 반응합니다. 아이가 엄마의 표정을 살피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우와!'라는 감탄사는 부모가 인상을 쓰며 지적하는 것을 막아주고, 대화의 시작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의 뇌가 두려움의 영역을 빠르게 지나 긍정의 영역으로 이동하도록 도와, 더 건강한 사고를 할 수 있게 만듭니다. 실수한 상황에서도 '우와!'로 시작하면 아이는 위축되지 않고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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