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TVx아이누리] '자연스럽게 먹자' Q&A이벤트💕 1편 feat.CJ프레시웨이
![[오은영TVx아이누리] '자연스럽게 먹자' Q&A이벤트💕 1편 feat.CJ프레시웨이](https://i.ytimg.com/vi/93cvDwuEcLE/hqdefault.jpg)
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밥을 안 먹고 몰래 버리는 상황
- •다람쥐처럼 좋아하는 간식을 서랍에 숨겨놓는 아이
- •자기 밥그릇에 누가 손대면 소리를 지르는 상황
- •마트나 식당에서 다른 사람의 음식을 달라고 조르는 아이
- •급식을 다 먹을 때까지 집에 못 가게 하는 선생님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
한눈에 보는 핵심
오은영 박사가 아이의 식습관 문제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밥 먹기 싫어 음식을 숨기는 아이, 식탐이 많아 음식을 독차지하려는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알아보고, 부모가 가져야 할 공감의 자세와 구체적인 훈육법을 배워보세요. 아이가 식사 시간을 편안하고 즐겁게 느끼도록 돕는 실질적인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음식을 거부할 때, '먹기 힘들구나'라고 말하며 마음을 먼저 읽어주세요.
- 2아이가 잘 먹는 음식 목록을 만들어, 그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여 식사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늘려주세요.
- 3새로운 식재료를 시도할 때는 아이가 좋아하는 조리법(예: 튀김, 볶음)으로 먼저 접근해보세요.
- 4만 3세 이상 아이에게는 '이건 네 몫이야'라고 명확히 알려주어 나눔과 소유의 경계를 가르쳐주세요.
- 5식사 시간에 '다 먹어야 해'라는 압박 대신, '즐겁게 먹자'는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해주세요.
- 6아이가 싫어하는 음식은 억지로 먹이지 말고, '나중에 먹어보면 맛있을 수도 있어'라며 다음 기회를 열어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먹기 싫은 음식을 몰래 숨기거나 버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아이가 음식을 숨기는 것은 남기면 혼날까 봐, 즉 압박감을 피하기 위한 행동입니다. 먼저 '먹기 힘들구나', '이건 맛이 없구나' 하고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세요. 아이가 이해받는다고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억지로 먹이지 말고,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주면서 편안한 식사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점차 조리법을 바꿔가며 새로운 음식을 시도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우리 아이는 식탐이 너무 많아서 자기 음식에 손대는 것도 싫어하고, 다른 사람 음식까지 달라고 해서 난감해요.
A. 만 3세가 넘었다면 명확한 '선'을 그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명이 함께 먹을 때는 '이건 네 것, 이건 엄마 것'처럼 각자의 몫을 분명히 알려주고, 남은 것을 더 먹을 수 있다는 규칙을 정해주세요. 위험하거나 절대 안 되는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안 된다고 가르쳐야 합니다. 이는 아이가 음식과 관련된 사회적 규칙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Q. 아이 식습관 때문에 식사 시간이 너무 힘들어요. 가장 중요한 원칙이 뭔가요?
A. 가장 중요한 원칙은 아이가 식사 시간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느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잘 먹여야 한다'는 생각에만 집중하면 아이에게 압박을 주게 됩니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주며, 아이가 자기 주도적으로 즐겁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모든 식습관 문제 해결의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