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서 말을 못했더니..🤣 22개월 예나 | 뉴욕이네
언어발달영아 후기· 뉴욕이네· 조회수 9.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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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뉴욕이네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장난감 가게에서 원하는 로봇을 가리키기만 하고 사달라고 말을 못 하는 상황
- •할머니 댁에 가서 먹고 싶은 과자가 있는데 낯을 가리느라 달라고 말을 못 하는 상황
- •어린이집에서 친구 장난감을 갖고 놀고 싶은데, 말없이 쳐다보기만 하는 상황
“우리 애가 너무 소심해서 자기주장을 못 할까 봐 걱정돼요.”“말을 할 줄 아는데 왜 필요할 때 말을 안 하는지 답답해요.”“어린이집 가서도 원하는 걸 말 못 해서 불이익을 당하면 어떡하지?”“혹시 언어 발달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한눈에 보는 핵심
22개월 아기가 치즈를 먹고 싶지만 부끄러워서 말을 못 하는 귀여운 순간을 담은 영상입니다. 원하는 것을 표현하기까지 망설이는 아이의 모습과 이를 기다려주는 부모의 따뜻한 상호작용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원하는 것을 말하기 망설일 때, 재촉하지 말고 스스로 말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 2아이가 용기를 내어 말했을 때, '그랬구나!' 하고 즉시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칭찬해주세요.
- 3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이나 장난감을 이용해 '이거 이름이 뭐지?'라고 물어보며 표현 연습을 유도해보세요.
- 4부모가 먼저 '엄마는 물 마시고 싶어' 와 같이 자신의 요구를 말로 표현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원하는 게 있는데 부끄러워서 말을 못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영상 속 부모처럼 아이를 재촉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뭐가 필요해?' 와 같이 열린 질문을 던지며 아이가 스스로 말할 용기를 낼 때까지 차분히 기다려주세요. 아이가 마침내 원하는 것을 말했을 때, 즉시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요구를 들어주면 아이는 자신의 표현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배우고 다음에는 더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Q. 22개월 아기가 말을 더듬거나 바로 표현하지 못하는 게 정상인가요?
A. 네, 정상적인 발달 과정일 수 있습니다. 22개월 무렵의 아이들은 단어를 알고 있어도 부끄러움이나 기질적인 요인, 혹은 아직 표현이 서툴러서 즉시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상의 예나처럼 말하기를 망설이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표현 시도를 격려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표현의 어려움이 지속되거나 다른 발달 지연이 의심된다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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