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엄마가 반드시 외워야 하는 12가지 코칭 문장 | 한 해 동안 아들에게 이 말들은 꼭 해주세요. [최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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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최민준의 아들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들이 숙제를 안 하거나 말썽을 피워 화가 머리끝까지 났을 때
- •아이에게 어떤 칭찬을 해줘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
- •아들이 뭔가에 실패해서 풀이 죽어 있을 때
- •잠들기 전, 아이와 긍정적인 대화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을 때
-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상처 주는 말을 내뱉고 후회할 때
한눈에 보는 핵심
남아 교육 전문가 최민준 소장이 제안하는, 아들 엄마가 꼭 기억해야 할 12가지 코칭 문장을 소개합니다. 화가 날 때 무심코 던지는 상처 주는 말 대신,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따뜻한 말을 미리 준비하고 연습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내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긍정적인 문장 3가지를 노트나 휴대폰 메모장에 적어두기
- 2하루에 한 번, 화난 상황이 아닐 때 아이의 눈을 보고 칭찬이나 격려의 말 건네기
- 3내가 어릴 때 들었던 부정적인 말을 아이에게 똑같이 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하고 기록하기
- 4아이가 실수했을 때, 비난 대신 '실수해도 괜찮아'라고 의식적으로 말해주기
- 5잠들기 전, 아이에게 '오늘도 엄마 아들로 있어줘서 고마워'라고 말하며 긍정적으로 하루 마무리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아들한테 자꾸 화만 내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은 말을 해줄 수 있을까요?
A. 중요한 순간에 좋은 말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 것은 당연합니다. 전문가들은 평소에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긍정적인 문장들을 미리 찾아보고 '나만의 레퍼런스'로 만들어 둘 것을 조언합니다. 그리고 화가 났을 때가 아닌, 평온하고 기분 좋은 순간에 준비된 좋은 말들을 건네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아들 자존감을 높여주는 구체적인 말이 있을까요?
A. 네, 영상에서는 몇 가지 좋은 예시를 제공합니다. 첫째, '아들, 실수해도 괜찮아. 배움은 늘 실수 옆에 있단다'라고 말해주며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둘째, '아들, 넌 태어났을 때부터 엄마의 자랑인 걸 잊지 마'와 같이 아이의 존재 자체를 무조건적으로 긍정하고 지지해주는 말을 통해 자존감을 크게 높여줄 수 있습니다.
Q. 제가 어릴 때 들었던 안 좋은 말을 아이에게 똑같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바꿀 수 있나요?
A. 부정적인 말의 대물림을 인지한 것이 변화의 첫걸음입니다.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보세요. 그리고 그 말을 대체할 긍정적인 코칭 문장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너는 왜 그것도 못해?'라는 말 대신 '괜찮아, 다시 해보면 되지. 엄마가 도와줄까?' 와 같이 구체적인 대체 문장을 만들어 연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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