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잠깐만요!] 부부사이 잘 싸우는 방법은? / 아내의 사랑이 고픈 정태우 ♡ 장인희 부부 | 시즌 2 부부편 EP11
![[오~잠깐만요!] 부부사이 잘 싸우는 방법은? / 아내의 사랑이 고픈 정태우 ♡ 장인희 부부 | 시즌 2 부부편 EP11](https://i.ytimg.com/vi/6uSLth87uYM/hqdefault.jpg)
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부부싸움 중 한 명은 계속 대화를 시도하고, 다른 한 명은 자리를 피하거나 침묵하는 상황
- •바쁜 아침, 배우자의 사소한 부탁에 짜증이 나서 퉁명스럽게 대답하는 상황
- •싸운 다음 날, 한 명은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고 다른 한 명은 아직 화가 풀리지 않은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배우 정태우, 장인희 부부의 고민을 통해 배우는 '잘 싸우는 법'. 회피형과 직면형 등 서로 다른 부부의 갈등 해결 방식과 감정적으로 격해졌을 때 상처주지 않고 소통하는 오은영 박사의 15초 룰 등 현실적인 조언을 확인하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싸울 때 화가 치밀어 오르면, 말을 내뱉기 전 속으로 15초를 세어보세요.
- 2대화를 잠시 멈추고 싶을 땐, '지금은 너무 화나서 말이 안 나와. 30분 뒤에 다시 얘기하자'라고 명확하게 말해주세요.
- 3배우자에게 '야!'라고 부르거나 상대방의 가족을 비난하는 말은 절대 하지 않기로 약속하세요.
- 4배우자가 바쁜 아침 시간에 무언가를 부탁하면 '지금은 바쁘니까 이따가 해줄게'라고 긍정적으로 응답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부부싸움 할 때 남편이 자꾸 대화를 피하고 침묵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남편이 대화를 피하는 것은 더 큰 싸움을 막기 위한 방어적인 행동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무작정 대화를 강요하기보다, 남편이 왜 침묵하는지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오은영 박사는 이럴 때 '지금은 감정이 격해서 힘드니, 조금 진정되면 다시 이야기하자'고 명확히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침묵이 무시가 아닌, 감정을 다스리기 위한 시간임을 서로 합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Q. 부부싸움은 바로 풀어야 좋나요, 아니면 시간을 갖는 게 좋나요?
A. 정답은 없지만,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는 대화가 더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오은영 박사는 감정이 격해졌을 때 잠시 '타임아웃'을 갖고 각자 진정할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상대에게 명확히 전달하여 오해를 막는 것입니다. 감정이 가라앉은 후 차분하게 대화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Q. 부부싸움을 잘하는 방법,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나요?
A. 오은영 박사는 잘 싸우기 위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를 강조합니다. 첫째, '야!' 와 같이 상대를 무시하는 호칭을 사용하지 마세요. 둘째, 상대방의 집안이나 가족을 비난하지 마세요. 셋째, 어떤 경우에도 신체적인 위협이나 폭력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감정이 격해질수록 오히려 신체적 거리를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엄마 말 절대 안 듣던 아들을 한방에 변화시킨 엄마의 충격적인 행동 [최민준]](https://i.ytimg.com/vi/ZpLdL0J_354/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