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3 대한모유수유의사회는 서울맘 행복수유 유방관리마사지 사업을 반대합니다 #소아과 #저출산 #육아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정유미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FABM, IBCLC)

영상 출처: 삐뽀삐뽀 정유미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아기와 분리되어 지내며 3시간마다 유축을 강요받는 상황
- •젖몸살과 유방 통증으로 고통받아 유방 마사지 서비스를 알아보는 상황
- •모유수유가 너무 힘들고 아파서 포기할까 고민하는 상황
- •서울시의 '행복수유 유방마사지' 지원 사업 신청을 고민하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소아과 전문의가 서울시의 '행복수유 유방마사지' 사업을 비판합니다. 젖몸살, 울혈 등은 아기와의 분리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이며, 24시간 모자동실과 아기가 원할 때마다 직접 수유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해결책이라고 강조합니다. 유방 마사지에 의존하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가능하다면 출산 직후부터 24시간 모자동실을 실천하여 아기와 함께 지내세요.
- 2정해진 시간에 유축하기보다 아기가 배고픈 신호를 보낼 때마다 직접 젖을 물리세요.
- 3유방 마사지나 젖양 늘리는 차에 의존하기 전에, 아기가 젖을 빠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음을 믿으세요.
- 4모유수유가 어렵다는 주변의 말에 위축되지 말고, 아기와 나의 자연스러운 리듬을 찾으려 노력하세요.
- 5산후조리원 선택 시, 모자동실과 직접수유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지원하는 곳인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젖몸살이 너무 심한데, 유방 마사지를 받으면 괜찮아지나요?
A. 유방 마사지는 일시적으로 통증을 완화할 수는 있지만, 영상의 전문의에 따르면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닙니다. 젖몸살이나 울혈은 아기와 떨어져 있어 수유 간격이 길어질 때 주로 발생합니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아기와 24시간 함께 지내며(모자동실), 아기가 배고파할 때마다 젖을 물려 유선을 자연스럽게 뚫어주는 것입니다. 아기만큼 효과적인 '유방 관리사'는 없습니다.
Q. 산후조리원에서 3시간마다 유축하라고 하는데, 꼭 그렇게 해야 하나요?
A. 전문의는 3시간마다 기계적으로 유축하는 방식보다 아기가 원할 때마다 직접 수유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아기와 24시간 함께 지내며 직접 수유를 하면 젖몸살, 울혈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산후조리원에서 흔히 행해지는 모자 분리 및 정시 유축 관행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입니다. 가능하다면 아기와 함께 지내며 직접 수유 횟수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Q. 서울시에서 지원해주는 모유수유 마사지 사업, 신청해도 될까요?
A. 해당 영상의 전문가는 서울시의 유방마사지 지원 사업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비판합니다. 마사지에 의존하기보다, 아기와 24시간 함께 지내며 직접 수유하는 것이 젖몸살과 같은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정책 지원을 받기 전에, 모자동실과 직접수유를 먼저 충분히 시도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