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교사를 위한 마음 프로젝트] Ⅲ.나의 마음 마주하기 ③부모와의 소통이 힘들어요
![[행복한 교사를 위한 마음 프로젝트] Ⅲ.나의 마음 마주하기 ③부모와의 소통이 힘들어요](https://i.ytimg.com/vi/47-HaR__67Q/hqdefault.jpg)
영상 출처: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어린이집에서 놀다가 친구에게 긁혀서 상처가 났을 때
- •우리 아이는 낮잠을 안 재웠으면 하는데, 어린이집에서는 단체로 재우려고 할 때
- •뉴스에서 아동학대 사건을 보고 우리 아이 어린이집이 불안해질 때
- •선생님께 아이에 대한 부탁을 하고 싶지만, 유난스러운 부모로 보일까 봐 망설여질 때
- •아이가 옷에 음식을 흘리거나 젖은 채로 하원했을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어린이집 선생님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 이 영상은 잦은 요구, 사소한 상처에 대한 불만, 아동학대 의심 등 부모와 교사 간의 갈등 상황을 다룹니다. 객관적 사실 기반의 대화, 양방향 소통, 부모 참여를 통해 신뢰를 쌓고, 행복한 어린이집 생활을 만드는 협력적 관계 형성법을 제안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다쳤을 때, 감정적으로 비난하기보다 '어떤 상황이었나요?'라고 침착하게 질문하며 대화를 시작하세요.
- 2등하원 시 1~2분이라도 시간을 내어 선생님과 아이의 하루에 대해 간단히 대화를 나누세요.
- 3알림장이나 키즈노트를 작성할 때, 요청사항뿐만 아니라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표현도 함께 적어보세요.
- 4어린이집의 부모 참여 활동이나 운영위원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어린이집 운영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으세요.
- 5선생님께 무언가를 요구하기 전에, '선생님도 여러 아이를 돌보시느라 힘드시겠다'는 공감의 마음을 먼저 가져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자꾸 다쳐오는데 선생님은 뭘 했는지 모르겠고 답답해요. 어떻게 대화해야 할까요?
A. 먼저, 아이가 다쳐 속상한 마음을 표현하면서도, 선생님께 객관적인 상황 설명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다쳐서 속상한데, 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와 같이 비난보다는 질문의 형태로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영상에서는 교사가 먼저 상황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사과하는 것이 신뢰를 쌓는 길이라고 조언합니다. 부모님께서도 열린 마음으로 대화를 시도하면 더 정확한 상황 파악과 해결책 모색에 도움이 됩니다.
Q. 어린이집에 이것저것 요구사항을 말하기가 어려워요. 선생님이 싫어할까 봐 걱정돼요.
A. 부모와 교사는 아이의 성장을 돕는 협력 관계입니다. 등하원 시 짧은 대화나 알림장을 활용해 아이의 상태나 필요한 점을 꾸준히 공유하며 신뢰를 쌓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양방향 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정중하고 구체적으로 요청사항을 전달하면 선생님도 아이를 더 잘 이해하고 돌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Q. 어린이집에서 사고가 있었는데 선생님 설명이 석연치 않아요. CCTV를 보여달라고 해도 될까요?
A. 네, 아동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부모로서 확인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선생님을 믿지 못해서'라는 접근보다는 '아이의 안전이 걱정되어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고 싶다'는 점을 정중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은 교사가 먼저 객관적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신뢰의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부모와 교사가 함께 사실을 확인하고 재발 방지책을 논의하는 협력적 태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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