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네가 미워서 화낸 게 아니야." [최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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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최민준의 아들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침마다 아이를 깨우고 준비시키면서 좋은 말보다는 잔소리와 화를 더 많이 하게 될 때
- •아이가 시험을 망치거나, 숙제를 안 하는 등 기대에 못 미치는 행동을 했을 때
- •밤에 잠든 아이를 보며 '오늘 너무 심하게 혼냈나' 하고 후회와 죄책감을 느낄 때
- •아들에게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싶지만, 어색하고 말이 잘 나오지 않을 때
한눈에 보는 핵심
남아 교육 전문가가 아들을 키우는 부모를 위해 마음과 달리 쓴소리가 나가는 이유와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모성 본능으로 아이의 단점에 집중하게 되지만, 가르치기 전에 먼저 칭찬과 격려로 아이의 마음에 정서적 연료를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의 단점을 지적하기 전에, 잘한 점을 먼저 찾아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세요.
- 2매일 아침이나 잠들기 전,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야' 또는 '넌 정말 소중한 존재야' 라고 말해주며 안아주세요.
- 3아이가 실수했을 때 '미워서 그러는 게 아니라, 사랑해서 알려주고 싶은 거야'라고 말하며 훈육의 진짜 의도를 설명해주세요.
- 4달력이나 포스트잇에 '오늘의 칭찬 한마디'를 적어두고, 하루에 한 번 이상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을 건네는 것을 목표로 삼아보세요.
- 5아이에게 '어떤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좋아?'라고 직접 물어보고 그 말을 자주 사용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들한테 자꾸 화내고 잔소리하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많은 부모님이 아이를 사랑하지만 부족한 점을 먼저 지적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를 더 잘 키우려는 본능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훈육이나 가르침보다 먼저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야', '정말 잘했어' 와 같은 긍정적인 말로 아이의 마음에 정서적 연료를 채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계가 먼저고, 교정은 그 다음입니다.
Q. 아들의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해 꼭 해줘야 하는 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전문가는 두 가지 핵심 메시지를 아들의 마음속에 남겨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첫째,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말. 둘째,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며, 너는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하다'는 무조건적인 지지와 사랑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이 두 가지가 아이의 건강한 정체성을 만듭니다.
Q. 저희 아들은 칭찬해주면 쑥스러워하고 싫어하는 티를 내요. 그래도 계속 해주는 게 좋을까요?
A. 네, 그렇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아이가 겉으로는 쑥스러워하거나 싫어하는 것처럼 보여도, 부모의 긍정적인 말과 칭찬은 아이의 내면에 차곡차곡 쌓여 긍정적인 자아상과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꾸준히 진심을 표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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