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HIGHLIGHT!] 부모가 알아두면 좋은 육아 꿀팁 확인해보세요 : )
![[LIVE HIGHLIGHT!] 부모가 알아두면 좋은 육아 꿀팁 확인해보세요 : )](https://i.ytimg.com/vi/06fzlNMOGAI/hqdefault.jpg)
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4살 아이가 어른에게 스스럼없이 반말을 사용할 때
- •첫째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둘째 갖기를 망설일 때
- •돌 지난 아기가 여전히 부모와 함께 자야만 잠이 들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오은영 박사의 육아 Q&A 하이라이트! 4살 아이의 존댓말, 둘째 출산에 대한 부모의 마음, 14개월 아기의 수면 분리 문제에 대해 다룹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예절 교육, 부모의 마음 준비, 아이의 불안을 이해하는 수면 독립의 중요성을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의 무례한 말에 '버릇없다'고 반응하기보다 '생활 규칙을 배우자'는 긍정적 언어로 바꿔 지도해보세요.
- 2둘째 계획으로 고민된다면, 사랑이 나눠지는 것이 아니라 배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스스로 마음이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세요.
- 3아이를 따로 재우기 전, 아이가 어둠이나 혼자 있는 것을 무서워하지는 않는지 먼저 살피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주세요.
- 4수면 분리를 시도할 때, '이제 너 혼자 자야 해'라고 통보하기보다 '언젠가는 혼자 자는 연습을 해볼 거야'라고 미리 알려주며 마음의 준비를 시켜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4살 아이가 저한테 반말하고 존댓말을 안 쓰는데, 버릇 없어질까 봐 걱정돼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4살 아이가 엄마에게 편하게 반말하는 것은 엄마를 편안한 존재로 인식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버릇없다'고 혼내기보다는 '생활의 기본 질서와 규칙'을 가르쳐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절 교육은 필요하지만, 아이가 어릴 때는 엄마와 편안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꾸준히 가르치면 아이는 배우게 되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Q. 둘째를 갖고 싶은데, 첫째한테 사랑을 다 못 줄 것 같아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어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A.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첫째를 완벽하게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나눈다고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늘어난 만큼 몇 배로 커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부모님 마음이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둘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의 준비가 가장 중요합니다.
Q. 14개월 아기, 언제부터 따로 재워야 하나요? 계속 같이 자도 괜찮을까요?
A. 수면 분리의 정해진 시기는 없으며, 가장 중요한 기준은 '아이가 준비될 때까지'입니다. 14개월 아기는 어둠이나 엄마와의 분리에 대한 불안이 크기 때문에 억지로 따로 재우면 오히려 불안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아이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같이 자면서 안정감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마다 속도가 다르므로 아이의 마음에 맞춰 점진적으로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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