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설날에 '이것' 만큼은 하지 않기😃

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명절에 모인 친척 어른들이 취업이나 결혼에 대해 계속 물어보는 상황
- •시댁에서 며느리 혼자 명절 음식을 준비하며 서운함을 느끼는 상황
- •부모님이 '다 너 잘되라고 한 소리'라며 과거의 상처를 이해해주지 않는 상황
- •오랜만에 만난 형제자매와 사소한 말다툼으로 감정이 상하는 상황
- •친척들 앞에서 자녀가 다른 아이와 비교당해 속상한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오은영 박사가 제안하는 평화로운 명절을 위한 소통법. 명절 갈등은 무심코 던지는 잔소리와 사적인 질문에서 비롯됩니다. 취업, 결혼, 육아 등 부담스러운 질문 대신 '고맙다', '애썼다' 등 따뜻한 감사의 말을 건네 가족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명절 아침, '오늘은 무조건 감사한 마음만 표현하자'고 스스로 다짐하기
- 2가족을 만나면 비판이나 조언 대신 '와줘서 고맙다', '애썼다'는 말 먼저 건네기
- 3자녀, 조카에게 성적, 취업, 결혼, 외모에 대한 질문 절대 하지 않기
- 4다른 가족 앞에서 내 자식 자랑하거나 남의 자식과 비교하지 않기
- 5과거의 섭섭했던 일은 명절이 아닌 다른 날 차분하게 대화하기
- 6명절에 고생한 아내, 며느리에게 '힘들지? 정말 고마워'라고 말로 표현해주기
자주 묻는 질문
Q. 명절에 시댁이나 친정 어른들 잔소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오은영 박사님은 명절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잔소리나 사적인 질문은 어른들의 '관심' 표현이지만, 듣는 이에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우선 명절을 맞이하기 전 '오늘 하루는 좋은 마음으로 지내자'고 스스로 다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어른들께 '와주셔서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등 긍정적인 말을 먼저 건네 좋은 분위기를 만들고, 대화의 주제를 즐거운 쪽으로 유도해 보세요.
Q. 가족끼리 싸우지 않고 화목한 명절을 보내려면 가장 중요한 게 뭔가요?
A. 가장 중요한 것은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명확히 아는 것입니다. 자녀나 조카의 성적, 취업, 결혼, 외모 등에 대한 질문은 절대 하지 마세요. 또한 남의 자식과 비교하거나 자기 자식 자랑도 피해야 합니다. 대신 '얼굴 보니 좋다', '건강해라'처럼 상대방이 기분 좋을 긍정적인 덕담만 나누기로 가족 모두가 약속하고 노력하는 것이 평화로운 명절의 핵심입니다.
Q. 명절만 되면 며느리만 일하는 것 같아 억울하고 서운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오은영 박사님은 명절에 한쪽에만 일이 몰리는 것은 불합리하며, 이로 인해 서운한 감정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가족 모두가 함께 준비하고 정리하는 것이지만, 당장 바꾸기 어렵다면 시부모님이나 남편이 '애썼다', '고맙다', '힘들지?'라는 말로 노고를 인정해주기만 해도 감정이 많이 풀릴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이 말 한마디가 관계의 윤활유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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