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질 가진 아들에게는 미술 꼭 가르쳐보세요. 스스로를 바라보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최민준]
!['이런' 기질 가진 아들에게는 미술 꼭 가르쳐보세요. 스스로를 바라보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최민준]](https://i.ytimg.com/vi/syyFK4Q18Ic/hqdefault.jpg)
영상 출처: 최민준의 아들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자기 고집대로만 하려고 할 때
- •그림 그리기에만 몰두해서 주변을 보지 못할 때
- •객관적인 상황 판단이 부족해 보일 때
- •아들의 창의력과 함께 정서적 성장을 돕고 싶을 때
- •아이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려 할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자기 세계에 빠져 있는 기질의 남자아이에게 미술 교육은 '자기 객관화' 능력을 길러주는 훌륭한 도구입니다. 그림을 그리다 한 걸음 물러나 자신의 작품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훈련을 통해, 아이는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통찰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와 그림 그릴 때, '한 걸음 뒤로 물러나서 전체적으로 보자'고 제안해보세요.
- 2그림의 전체적인 구도나 위치를 먼저 연하게 스케치한 후, 세부 묘사를 하도록 지도하세요.
- 3아이의 그림에 대해 '멀리서 보니 이 부분의 위치가 더 잘 보인다' 와 같이 객관적 관점에서의 피드백을 주세요.
- 4미술 활동을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의미를 부여하고 아이와 대화해보세요.
- 5아이가 자기 세계에 빠져 있을 때, 미술과 같은 창작 활동을 통해 환기하고 객관적 시각을 가질 기회를 제공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우리 아들은 너무 자기 생각에만 빠져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A. 미술 활동을 통해 '자기 객관화' 훈련을 시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그림을 그리다가 잠시 뒤로 물러나 자기 그림을 전체적으로 보도록 지도해주세요.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자신의 작품과 행동을 한 걸음 떨어져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는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Q. 남자아이에게 미술 교육이 왜 좋은가요? 구체적인 장점이 궁금해요.
A. 미술 교육은 남자아이들이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자기 객관화' 능력을 키우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그림을 그릴 때 가까이서 몰두하다가도, 멀리서 전체적인 구도나 위치를 파악하는 과정을 통해 객관적 시각을 훈련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은 단순히 그림 실력을 넘어,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성찰하는 중요한 심리적 역량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Q. 그림 그릴 때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자기 객관화에 도움이 될까요?
A. 아이가 그림에 몰두하고 있을 때 '잠깐 뒤로 와서 멀리서 한번 볼까?'라고 제안해보세요. '멀리서 보니 어떤 것 같아? 위치는 괜찮아?' 와 같이 질문하며 객관적인 시각을 갖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진하게 그리기보다 전체적인 위치나 구도를 먼저 잡고 세부적인 묘사를 하도록 알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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