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꼭 알고 실천해야 할 육아상식 l식습관, 배변, 발달 육아상식 바로잡기 l이민주육아상담소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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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배변훈련을 막 시작한 아이가 계속 팬티에 소변 실수를 하는 상황
- •영아가 장난감, 리모컨 등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을 입으로 가져가는 상황
- •자기주도이유식 중인 아기가 식판의 음식을 바닥으로 던지며 노는 상황
- •덩어리 음식을 처음 먹는 아기가 헛구역질을 하며 음식을 뱉어내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육아 전문가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 TOP 4! 배변훈련 중 실수, 뭐든지 입으로 가져가는 구강기, 음식을 던지는 행동, 헛구역질 등 영유아 시기 흔한 고민에 대한 명쾌한 원인 분석과 단계별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배변훈련 시, 기저귀를 채운 상태에서 규칙적으로 변기에 앉혀 익숙해지는 과정부터 시작하세요.
- 2아이가 물건을 입으로 가져갈 때, 삼킬 수 없는 안전한 물건은 깨끗이 닦아 충분히 탐색하게 해주세요.
- 3식사 중 음식을 던질 때, 과하게 반응하지 말고 '던지면 안 돼'라고 짧게 말한 뒤 무반응으로 대처하세요.
- 4놀이 시간을 활용해 공이나 부드러운 인형 등 던져도 되는 물건으로 던지기 놀이를 실컷 하게 해주세요.
- 5자기주도식을 시작할 때, 음식을 잇몸으로 으깰 수 있도록 푹 찌거나 삶아서 스틱 형태로 제공하세요.
- 6아이가 헛구역질을 할 때 당황하지 말고, '괜찮아, 꼭꼭 씹어서 삼켜보자'라며 안심시켜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배변훈련 시작했는데 아이가 자꾸 팬티에 실수해요. 다시 기저귀로 돌아가야 할까요?
A. 아니요, 기저귀로 돌아가지 마세요. 팬티를 입는 것은 배변훈련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먼저 기저귀를 채운 상태에서 아이의 소변 시간에 맞춰 변기에 앉히는 연습을 반복하여 변기와 친숙해지게 하세요. 기저귀가 젖지 않고 변기에서 10회 이상 성공했을 때 팬티로 바꿔주는 것이 아이가 실수하는 경험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Q. 아기가 뭐든지 입으로 가져가서 너무 걱정돼요. 언제쯤 괜찮아지나요?
A. 아기가 입으로 물건을 탐색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이 욕구를 막으면 오히려 더 집착할 수 있어요. 위험한 물건이 아니라면, 깨끗하게 세척해서 충분히 탐색하도록 허용해주세요. 두부, 익힌 국수 등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놀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욕구가 충족되면 자연스럽게 다음 발달 단계로 넘어갑니다.
Q. 자기주도이유식을 하는데 아이가 음식을 자꾸 던져요. 어떻게 훈육해야 하나요?
A. 돌 전후 아이가 음식을 던지는 것은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호기심의 표현입니다. 두 돌 이전 아이에게는 '던지면 안 돼'라고 말하되, 크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신 놀이 시간을 통해 던져도 되는 물건으로 마음껏 던지기 놀이를 하게 해주세요. 두 돌이 지나면 '또 던지면 밥 먹는 시간 끝'이라고 명확히 알리고, 실제로 식사를 정리하는 규칙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Q. 이가 아직 안 났는데 음식을 씹을 수 있나요? 자꾸 헛구역질을 해서 덩어리 음식을 주기 무서워요.
A. 아기는 이가 나기 전에도 잇몸 힘으로 음식을 으깨 먹을 수 있습니다. 헛구역질은 음식을 삼키는 기술을 배우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스스로를 보호하는 본능적인 반응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정말 위험한 질식은 소리를 내지 못합니다. 음식을 잇몸으로 으깰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찌거나 삶아서 스틱 형태로 제공하며 연습할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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