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마음의 도구'를 육아에 적용해보는 영상 || 주의력 20편

영상 출처: 베싸TV, 과학과 Fact로 육아하기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장난감을 계속 꺼내기만 하고 정리를 안 할 때
- •식사 시간에 돌아다니고 집중하지 못할 때
- •다른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끼어들 때
- •외출 준비할 때마다 하나하나 지시해야 할 때
- •충동적으로 위험한 물건을 만지려고 할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아이의 주의력과 자기조절력,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비고츠키 이론 기반의 '마음의 도구' 커리큘럼을 소개합니다. 타이머나 루틴 차트 같은 '외적 매개체' 활용법, 생각을 소리 내 말하는 '혼잣말' 모델링, 놀이와 일상 속 '계획하기' 등 잔소리 없이 아이의 전두엽 발달을 돕는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배워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신발장에 신발 모양 스티커를 붙여 아이가 스스로 정리하도록 유도하세요.
- 2정리 시간이 되면 항상 정해진 '정리 노래'를 틀어주어 청각적 신호로 사용하세요.
- 3외출 준비, 잠자리 준비 등 반복되는 일과는 그림으로 된 '루틴 차트'를 만들어 활용하세요.
- 4밥을 다 먹은 후, '다 먹었네, 그릇은 싱크대에 둬야지'라고 일부러 소리 내어 말하며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 5블록 놀이를 시작하기 전, '오늘은 성을 만들어보자!'라고 함께 간단한 계획을 세워보세요.
- 6아이가 동생을 때리려 할 때, '때리면 안 돼, 멈추고 생각하자'라는 혼잣말을 스스로 하도록 가르쳐주세요.
- 7장보기 전, 아이와 함께 살 물건 목록을 그림이나 글로 만들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하고 충동적인데, 어떻게 해야 스스로 조절하는 법을 가르칠 수 있나요?
A. 아이의 자기조절력은 '마음의 도구'를 통해 길러줄 수 있습니다. 먼저, 타이머나 정리 시간 노래 같은 '외적 매개체'를 활용해 규칙을 시각적, 청각적으로 알려주세요. 또한, 부모님이 '이제 장난감을 정리해야지'처럼 생각을 소리 내 말하는 '혼잣말'을 보여주면 아이도 따라하며 행동을 조절하게 됩니다. 놀이 전에 무엇을 만들지 '계획'하는 것도 좋은 훈련입니다.
Q. 잔소리 없이 아이가 스스로 정리하거나 준비하게 만들고 싶어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A. 네, '외적 매개체'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신발장 바닥에 신발 모양 스티커를 붙여두면 아이가 스스로 신발을 정리하게 됩니다. 외출 준비 순서를 그림으로 그린 '루틴 차트'를 벽에 붙여두면, 부모님의 지시 없이도 아이가 차트를 보며 스스로 준비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는 아이의 자기조절력과 독립심을 함께 키워줍니다.
Q. '마음의 도구'가 뭔가요? IQ보다 중요하다는데, 집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A. '마음의 도구'는 아이가 스스로 주의를 기울이고 행동을 조절하는 능력, 즉 실행 기능을 말합니다. 집에서는 세 가지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 타이머나 차트 같은 '외적 매개체'로 규칙을 알려주기. 둘째, 부모가 생각을 소리 내 말하는 '혼잣말'을 보여주기. 셋째, 놀이나 식사 전에 간단한 '계획'을 세워보기. 이런 활동들이 아이의 전두엽 발달을 도와 자기조절력을 키워줍니다.





![[육아] 신생아기~생후2개월차 발달을 돕는 놀이 10가지 꼭 ! 실천해보세요 l민주선생님l](https://i.ytimg.com/vi/iRc8OmgeP98/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