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의사가 알려주는 3~5개월 아기 발달 과정

영상 출처: 알잠TV [수면교육, 육아의모든것, 범은경]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기가 자다가 자꾸 깜짝 놀라며 깨는 상황
- •드디어 아기가 뒤집기에 성공한 상황
- •이유식을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
- •아기를 침대에 잠시 눕혀두고 다른 일을 해야 하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소아과 전문의가 3~5개월 아기의 핵심 발달 과정을 알려드립니다. 뒤집기 시작과 함께 주의해야 할 안전사고(낙상, 익사, 화상) 예방법, 모로반사 소실 시기, 그리고 이유식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3가지 신호까지, 우리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필수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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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아기가 뒤집기 시작했다면, 침대나 소파에 안전 가드를 설치하거나 바닥 생활을 하세요.
- 2이유식 시작 전, 아기가 고개를 잘 가누는지, 음식에 손을 뻗는지, 혀로 밀어내지 않는지 3가지 신호를 확인하세요.
- 3아기를 안고 있을 때는 절대 뜨거운 음료나 음식을 들지 마세요.
- 4아기가 6개월이 넘었는데도 작은 소리에 깜짝 놀라며 팔을 벌리는 모로반사가 보이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 5차량 이동 시, 만 2세까지는 반드시 카시트를 뒤보기로 장착하여 사용하세요.
- 6아기를 목욕시킬 때, 아주 잠깐이라도 아기를 욕조에 혼자 두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3개월 아기인데, 발달이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해요. 뭘 확인해야 하나요?
A. 3~5개월 아기는 뒤집기를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5개월경에는 놀람 반사인 모로반사가 사라지면서 잠에서 덜 깨게 됩니다. 만약 6개월이 지나도 모로반사가 보인다면 소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또한, 고개를 잘 가누고, 음식을 보고 손으로 입에 가져가며, 혀로 밀어내지 않고 삼킬 수 있다면 이유식을 시작할 준비가 된 것입니다.
Q.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했는데,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나요?
A. 뒤집기를 시작하면 침대나 소파에서 떨어지는 낙상 사고 위험이 매우 커집니다. 아기를 절대 높은 곳에 혼자 두지 마세요. 또한, 잠깐이라도 욕조에 혼자 두면 익사 위험이 있고, 아기를 안고 뜨거운 음료를 마시면 화상 위험이 있으니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카시트는 두 돌까지 뒤보기로 장착하는 것이 안전 수칙입니다.
Q. 이유식은 언제 시작하는게 좋고, 시작해도 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 이유식은 너무 이르거나 늦으면 알레르기 위험이 있어 생후 120일에서 180일(4~6개월) 사이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는 1)혼자서 목을 가눌 수 있고, 2)음식을 보고 손으로 잡아 입으로 가져가며, 3)음식을 입에 넣었을 때 혀로 밀어내지 않고 삼킬 수 있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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