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톡 7화]그림책 육아, 오늘부터 시작!
![[아육톡 7화]그림책 육아, 오늘부터 시작!](https://i.ytimg.com/vi/ZSASx2LuHUM/hqdefault.jpg)
영상 출처: 아동 전문가들의 육아토크 아육톡 :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책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 상황
- •그림책을 읽어주려고 하면 아이가 도망가거나 다른 놀이를 하려고 하는 상황
- •어떤 그림책을 골라야 할지, 언제부터 읽어줘야 할지 막막한 상황
- •아이가 책을 장난감처럼 던지고 찢어서 고민인 상황
- •책 읽어주는 것이 어색하고 재미없게 느껴지는 부모
한눈에 보는 핵심
그림책 전문가와 함께 '그림책 육아'의 모든 것을 알아봅니다. 그림책의 정의부터 동화책과의 차이, 태교부터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춰 그림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까지 배워보세요. 아이와 긍정적 애착을 형성하고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첫걸음입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의 눈높이와 손이 닿는 곳에 책 표지가 잘 보이도록 비치해두세요.
- 2잠들기 전, 목욕 후 등 일정한 시간에 책을 읽어주는 것을 수면 의식의 일부로 만들어보세요.
- 3부모님이 먼저 재미있는 그림책을 찾아 읽고, 그 즐거움을 아이와 함께 나눠보세요.
- 4아이가 책을 물고 빨아도 괜찮은 헝겊책이나 보드북을 장난감처럼 제공해주세요.
- 5책을 읽어줄 때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눈을 맞추며 상호작용하여 애착을 형성하세요.
- 6아이가 기어다닐 때 '터미 타임'을 하며, 아기 앞에 책을 펼쳐두고 부모도 함께 엎드려 같은 눈높이에서 이야기해주세요.
- 7전면 책장의 책은 아이의 반응을 보며 주기적으로 교체해주어 새로운 흥미를 유발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그림책은 언제부터 읽어주는 게 좋은가요? 신생아도 볼 수 있나요?
A. 뱃속에 있는 태아 때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그림책을 읽으며 느끼는 편안함이 태아에게 전달되어 좋은 태교가 됩니다. 시각이 미성숙한 신생아에게는 초점 그림책이나 색과 모양이 뚜렷한 책을 보여주며 '나비가 날아가네' 와 같이 내용을 이야기해주듯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상호작용이 됩니다.
Q. 아이가 책을 자꾸 찢고 입에 넣는데, 그림책을 어떻게 보여줘야 할까요?
A. 아이가 물고 빨고 찢는 것은 자연스러운 탐색 과정입니다. 이 시기에는 찢어지지 않는 헝겊책, 단단한 보드북, 목욕할 때 볼 수 있는 방수 재질의 책을 제공해주세요. 아이가 책을 장난감처럼 자유롭게 탐색하도록 허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위험하지 않은 책을 통해 책과 친해질 기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Q. 그림책 육아를 시작하고 싶은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요?
A. 가장 중요한 준비물은 '부모님의 마음가짐'입니다. 부모님이 먼저 그림책을 공부하고 즐기면서 '이 책 정말 재미있다'고 느껴야 아이에게도 그 즐거움이 진정으로 전달됩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책을 비치하는 환경 조성과 함께, 부모님이 먼저 책을 가까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그림책 육아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Q. 매일 밤 잠자리에서 책을 읽어주는 게 효과가 있을까요?
A. 네, 매우 효과적입니다. 잠들기 전 그림책 읽기를 '수면 의식'의 일부로 만들면 아이는 안정감을 느끼고 즐거운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순서(예: 목욕-수유-그림책 읽기-취침)를 반복하면, 아이는 그림책 읽는 시간을 잠을 준비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인식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의이야기] 👨👩👧👦 아이에게 동화책 읽어주는 올바른 방법 📖](https://i.ytimg.com/vi/UPpWQNra04A/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