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시간 운전하면 아이가 뇌진탕 위험? 여행갈 때 꼭 알아야 할 의학상식! | 육아소법원 EP.1 1부

영상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여름 휴가로 시골 할머니 댁에 가기 위해 몇 시간 동안 차를 타야 하는 상황.
- •아이가 차만 타면 힘들어하고 토해서 멀미약 복용을 고민하는 상황.
- •어린 아기를 데리고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가야 하는 상황.
- •장거리 운전 시 휴게소에 자주 들를지, 아니면 빨리 갈지를 두고 남편과 의견이 다른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소아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휴가철 여행 필수 의학 상식! 장거리 운전 시 '흔들린 아이 증후군' 예방법, 36개월 이상 아이 멀미약 복용법, 비행기 탑승 시 아기 귀 통증 완화 꿀팁까지. 안전하고 즐거운 가족 여행을 위한 모든 것을 확인하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장거리 운전 시, 2시간마다 알람을 맞추고 휴게소에 들러 10분간 아이와 함께 스트레칭하기.
- 2만 3세 이상 아이와 여행 전, 평소 멀미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어린이용 멀미약을 미리 약국에서 구매해두기.
- 3비행기 탑승 시, 이착륙 시간에 맞춰 아이가 빨 수 있는 젖병, 간식, 공갈 젖꼭지를 바로 꺼낼 수 있도록 준비하기.
- 4멀미 예방을 위해 차 타기 1시간 전 가벼운 식사를 마치고, 차 안에서는 과도한 간식 섭취를 피하기.
- 5비행기 탑승 전날, 아이의 활동량을 늘려 비행기에서 쉽게 잠들 수 있도록 유도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아기 데리고 장거리 운전하는데, 아이가 자고 있으면 안 깨우고 그냥 쭉 가도 괜찮을까요?
A. 아니요, 아이가 자고 있더라도 1~2시간에 한 번은 휴게소에 들러 10분 이상 쉬어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속적인 차량 진동은 '흔들린 아이 증후군'과 유사한 미세 뇌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잠시 차에서 내려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아이가 차만 타면 멀미하는데, 몇 살부터 멀미약 먹일 수 있나요?
A. 만 36개월(3세) 이상이고 평소 멀미 증상이 있다면 멀미약을 먹일 수 있습니다. 만 3세 미만 아이들은 균형감각 기관이 미숙하여 멀미를 거의 느끼지 않습니다. 약은 출발 30분 전에 복용하고, 구토가 심하다면 '스코폴라민' 성분이 포함된 약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Q. 아기랑 처음 비행기 타는데, 이착륙할 때 귀 아파서 울면 어떡하죠?
A. 이착륙 시 아기에게 젖병, 공갈 젖꼭지, 막대사탕 등을 빨게 하면 귀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빠는 행동이 귀의 압력을 조절하는 이관을 열어주기 때문입니다. 단, 아이가 중이염을 앓고 있다면 탑승 전 의사와 반드시 상담해야 합니다.
안전/사고예방 관련 영상
![[임신/출산]태아에게 치명적인 임산부의 사소한 실수 8가지 l민주선생님l](https://i.ytimg.com/vi/ioCdHl43e6w/hqdefault.jpg)
[임신/출산]태아에게 치명적인 임산부의 사소한 실수 8가지 l민주선생님l

출산가방 싸기(출산가방 리스트!) 꼭 필요한 것들로 알차게 싸기

임신초기 조심할 부부관계, 초기운동, 장거리/해외여행, 임산부 목욕탕 편 (feat.내가 절박유산이라고?)

아기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안아주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눕히는 방법까지!

분만실에 입원을 하면 생기는 일? 지금 막 입원한 듯한 생생한 느낌! (feat.출산3대굴욕?)
![아기가 기도폐쇄인 응급상황 일 때 !! 육아를 한다면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응급처치방법💡 [영아 하임리히법] 의 방법과 주의사항은?](https://i.ytimg.com/vi/I0RltHVExG8/hqdefault.jpg)
아기가 기도폐쇄인 응급상황 일 때 !! 육아를 한다면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응급처치방법💡 [영아 하임리히법] 의 방법과 주의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