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돌부터는 이렇게 놀이하세요| 언어발달에 결정적인 24~36개월📞🎤|미술놀이 & 언어놀이 소개해요🎨

영상 출처: 아동 전문가들의 육아토크 아육톡 :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두 돌이 지나 아이가 말을 문장으로 하기 시작하며 상호작용이 가능해진 상황
- •아이가 언어 표현은 늘었지만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막막한 상황
- •집에서 미술놀이를 해주고 싶지만 뒷정리가 걱정되어 망설이는 상황
- •아이가 그림책이나 미디어 속 인물의 행동을 따라 하기 시작한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언어 폭발기가 시작되는 24~36개월 아이를 위한 놀이법을 소개합니다. 전화기, 마이크 놀이 등 언어 발달을 촉진하는 상호작용 놀이와, 물감, 점토 등을 활용해 소근육과 창의성을 키우는 미술 놀이 팁을 아동학 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 발바닥에 대고 '여보세요?' 하며 전화기 놀이를 시작해보세요.
- 2리모컨이나 주걱을 마이크 삼아 아이에게 자기소개를 요청해보세요.
- 3물감이 묻어도 되는 헌 옷을 '미술 전용 옷'으로 지정해두세요.
- 4플레이도우나 밀가루 반죽을 주며 모양 만들기보다 조물조물 만지는 감각 자체를 즐기게 해주세요.
- 5아이의 그림을 '우리 집 갤러리'라며 벽에 붙여 전시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두 돌 지난 아이랑 어떻게 놀아줘야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될까요?
A. 24~36개월은 언어 폭발기이므로 상호작용 놀이가 중요해요. '전화기 놀이'로 대화의 순서와 규칙을 익히고, '마이크 놀이'로 자기표현을 유도해보세요. 부모가 아이 수준에 맞춰 두세 단어 문장으로 이야기하며 언어적 자극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Q. 집에서 미술놀이를 해주고 싶은데 너무 지저분해져서 엄두가 안 나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A. 물감이 묻어도 괜찮은 헌 옷을 '미술 가운'처럼 활용하고, 다 쓴 달력 뒷면이나 스티로폼 같은 재활용품을 도화지나 팔레트로 사용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감 대신 플레이도우, 클레이, 플레이콘 같은 재료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정 힘들다면 퍼포먼스 미술 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한 선택입니다.
Q. 아이가 그림을 그릴 때 자꾸 낙서만 해요. 동그라미나 세모 같은 모양을 그리도록 가르쳐야 할까요?
A. 아니요, 이 시기에는 모양을 따라 그리게 하기보다 자유롭게 선을 그리며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자유로운 그리기는 아이의 정서 해소, 자율성, 창의성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동그라미 그려봐'라고 지시하기보다 '우와, 힘차게 선을 그었네!'처럼 아이의 행동을 그대로 읽어주며 격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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