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기 소근육 발달 어떻게 도와줄까?🌟영유아기 소근육 발달 촉진하는 놀이&활동!

영상 출처: 아동 전문가들의 육아토크 아육톡 :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연필 잡는 것을 힘들어할 때
- •가위질이나 색칠하기에 전혀 흥미를 보이지 않을 때
- •젓가락질을 가르쳐야 할 시기라고 생각될 때
-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글씨 쓰기 연습이 필요할 때
- •블럭은 잘 가지고 노는데 그림은 엉망으로 그릴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손은 '제2의 뇌'로, 소근육 발달은 아이의 자조기술, 유능감, 학업 능력에 큰 영향을 줍니다. 세 돌 이전과 이후, 연령별 소근육 발달을 돕는 놀이와 활동을 소개합니다. 아이가 흥미 없어해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달을 돕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매일 가위질 1장, 색칠하기 1장을 지퍼백에 담아 '오늘의 꾸러미'로 선물처럼 제공해보세요.
- 2아이가 색칠할 때, 선 밖으로 튀어나가지 않도록 테두리를 먼저 칠하는 시범을 보여주세요.
- 3완성된 아이의 작품(그림, 종이접기 등)을 냉장고나 벽에 전시하여 성취감을 높여주세요.
- 4가위질을 어려워하면, 한 번에 자르는 선이 짧고 간단한 그림으로 구성된 오리기 책부터 시작하세요.
- 5식사 준비나 정리 시 아이에게 젓가락 놓기, 귤껍질 까기 등 간단한 역할을 주어 일상에서 손을 사용하게 하세요.
- 6병원에서 받은 물약 통과 병뚜껑을 깨끗이 씻어, 뚜껑을 통에 넣고 빼는 놀이를 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소근육 쓰는 활동은 다 싫어하고 블럭만 좋아하는데, 괜찮을까요?
A. 블럭 놀이도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지만, 연필을 쥐고 글씨를 쓰는 것과는 사용하는 근육과 기술이 다릅니다. 아이가 블럭은 잘 다루지만 글씨 쓰기나 그림 그리기를 유독 싫어한다면, 그 활동에 대한 연습을 따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 수준에 맞는 쉬운 그리기나 오리기 활동부터 시작해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Q. 소근육 발달에 좋다는 놀이를 해줘도 아이가 금방 질려해요. 어떻게 꾸준히 시킬 수 있을까요?
A. 매일 가위질 한 장, 색칠하기 한 장처럼 적은 분량을 정해 '꾸러미'를 만들어 선물처럼 제공해보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도안을 활용하고, 완성된 작품은 냉장고에 붙여 전시하며 칭찬해주면 성취감을 느껴 더 흥미를 보일 수 있습니다. 결과보다는 노력하는 과정을 격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소근육 발달 놀이 좀 알려주세요.
A. 세 돌 이전 아이라면 스티커 붙이기, 플레이도우 만지기, 집게로 물건 옮기기 등이 좋습니다. 세 돌 이후에는 가위로 오리기, 종이접기, 구슬꿰기, 퍼즐 맞추기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놀이가 아니더라도 젓가락질 배우기, 단추 채우기, 귤껍질 까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손을 정교하게 사용하는 모든 활동이 훌륭한 소근육 발달 훈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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