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예절을 가르치는 확실한 방법 [최민준]
예절/매너/인성유아 후기아동 초기초등 저학년· 최민준의 아들TV· 조회수 12.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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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최민준의 아들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등교 시간은 다가오는데 아이가 다른 것에 빠져 꼼짝도 하지 않는 상황
- •부모의 말에 기분이 상한 아이가 욕을 하거나 주먹을 쥐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는 상황
- •훈육을 하려 하지만 아이의 반항이 더 심해져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
“매일 아침마다 아이랑 실랑이하느라 지친다.”“우리 애가 나한테 욕을 하다니, 충격적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내가 훈육을 잘못해서 애 버릇이 더 나빠지는 건 아닐까?”“아들이 점점 공격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 무섭고 걱정된다.”
한눈에 보는 핵심
아들이 등교를 거부하거나 부모에게 욕설, 주먹질 등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 때, 야단치기보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속상했구나' 공감해주고, 말로 표현하도록 가르치며, 잘못된 행동이 왜 걱정되는지 부모의 마음을 전달하는 효과적인 예절 교육법을 배워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문제 행동을 할 때, '너 왜 그래!'라고 소리치기 전에 '무슨 일이니?' 또는 '속상했구나'라고 먼저 물어보세요.
- 2아이가 하던 놀이 때문에 약속된 행동을 못 할 때, '그거 재미있겠다! 하지만 지금은 OO할 시간이야'라고 말하며 상황을 전환시켜주세요.
- 3아이가 주먹을 쓰거나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면, '주먹으로 말하면 엄마 마음이 아파. 말로 해줘'라고 감정 표현 방식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 4훈육의 마무리는 '네가 잘못될까 봐 엄마는 걱정돼'라는 식으로, 비난이 아닌 걱정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들이 자꾸 욕하고 주먹을 들어요.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
A. 아이를 바로 야단치기보다, '엄마가 한 말 때문에 속상했구나' 하고 마음을 먼저 읽어주세요. 그리고 '속상하면 말로 표현하는 거야'라고 알려주며 올바른 감정 표현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먹질은 엄마 마음이 아프고, 나쁜 습관이 될까 봐 걱정된다는 부모의 마음을 차분히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학교 갈 시간에 아이가 딴짓만 하고 준비를 안 해요. 매일 아침이 전쟁이에요.
A. 강압적으로 재촉하기 전에, 아이에게 다가가 '아, 이것 때문에 못 일어났구나'라며 아이가 하던 행동을 먼저 인정하고 공감해주세요. 아이의 상황을 알아준 뒤, '이제는 멈추고 가야 할 시간이야'라고 명확하게 지시하면 아이가 더 잘 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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