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꿈] 신소재 합성에서 커피 연구자로, 이승훈 박사
![[ON꿈] 신소재 합성에서 커피 연구자로, 이승훈 박사](https://i.ytimg.com/vi/9azgnVK-wTw/hqdefault.jpg)
영상 출처: CDL(디지털리터러시협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자녀가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지만 구체적인 진로를 막막해할 때
- •특이한 분야에 빠진 아이의 장래가 걱정되는 부모
- •미래 유망 직업이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상에 대해 알려주고 싶을 때
- •자녀에게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롤모델을 보여주고 싶을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신소재 화학자에서 커피 과학자로 변신한 이승훈 박사의 진로 이야기. 과학과 커피의 흥미로운 만남, 미래 식품 생명 공학의 전망,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까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드는 과정을 통해 꿈과 미래에 대한 영감을 얻어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자녀의 관심 분야와 관련된 최신 뉴스와 논문을 찾아보기 위해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알려주세요.
- 2과학책뿐만 아니라 인문, 사회,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함께 읽고 대화하며 시야를 넓혀주세요.
- 3자녀가 자신의 꿈이나 진로 계획을 부모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하는 연습을 하도록 격려하세요.
- 4유튜브로 학습할 때, 학습 전용 구글 계정을 만들어 교육 콘텐츠 추천을 유도하는 '디지털 리터러시'를 실천해보세요.
- 5자녀가 좋아하는 취미가 있다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경로(관련 학과, 자격증 등)를 함께 찾아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우리 아이가 과학자를 꿈꾸는데,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A. 이승훈 박사는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세 가지를 조언합니다. 첫째, 영어 실력을 키워 전 세계의 최신 논문과 지식을 습득하고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자신의 전공 분야에만 갇히지 말고 IT,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며 융합적 사고를 길러야 합니다. 셋째, 자신이 왜 이 연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청소년이 커피 마셔도 괜찮나요? 카페인 때문에 걱정돼요.
A. 전문가에 따르면 청소년의 하루 카페인 권장 섭취량은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하루에 1~2잔의 커피(아메리카노 기준)는 문제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당 함량이 높은 탄산음료나 에너지 드링크보다 건강에 나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과도한 섭취는 수면 방해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아이가 좋아하는 일이 있는데, 그걸 직업으로 삼는다고 해서 걱정이에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A. 이승훈 박사는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해 '독일에서 커피 화학 박사 학위를 받겠다'는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이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우게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어떻게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지',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어떤 공부가 필요한지' 함께 탐색하고 논리적인 근거를 마련하도록 격려해주세요.
Q.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A. 영상에서는 한 분야의 깊이 있는 전문성과 다른 분야를 연결하는 'L자형' 융합 인재를 강조합니다. 이승훈 박사가 화학이라는 전문성을 커피라는 새로운 분야에 접목한 것처럼, 자신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과 관심을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폭넓은 독서와 꾸준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Talent] Baseball - bobaepapa](https://i.ytimg.com/vi/OrqxrktTtpQ/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