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소리 기관을 보내지 않은 이유 - 로운맘 인터뷰

영상 출처: 로운맘의 넛지육아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몬테소리, 영어유치원 등 어떤 교육 기관을 보내야 할지 고민될 때
- •아이가 책 읽기보다 몸으로 노는 것을 더 좋아할 때
- •돌 전후 아이의 구강기가 심해 책을 자꾸 물고 뜯을 때
- •매일 밤 잠자리에서 어떤 책을 읽어줘야 할지 막막할 때
- •워킹맘이라 아이와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고 독후활동이 부담스러울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육아 인플루언서 로운맘이 몬테소리 기관 대신 놀이학교를 선택한 이유와 기준을 공유해요. 또한, 신생아부터 유아기까지 연령별 책 놀이 방법, 책에 흥미 없는 아이를 위한 팁, 애착 형성을 돕는 잠자리 독서, 문해력 기초를 다지는 언어적 독후 활동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줍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교육 기관 선택 시, 브랜드보다 셔틀버스 이용 없는 가까운 거리, 선생님 대 아동 비율, 충분한 자유 놀이 시간 보장 여부를 직접 확인하세요.
- 2아이가 책을 거부하면, 억지로 읽히지 말고 책으로 탑 쌓기, 길 만들기 등 신체 놀이의 도구로 활용해보세요.
- 3만 2세까지 잠자리 독서 책은 지식 전달보다 '사랑해', '보고 싶었어' 등 애착을 다지는 대화의 매개체로 활용하세요.
- 4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생기면, 부모가 지겹더라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주어 아이의 '애착 책'으로 만들어주세요.
- 5책을 여러 번 읽어줄 때는 '주인공은 왜 그랬을까?'처럼 간단한 질문을 던지며 아이의 생각을 유도하고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 6몬테소리 교육에 관심 있다면, 기관만 고집하지 말고 집에서 교구를 활용한 홈스쿨링도 고려해보세요. 단, 철학을 이해하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몬테소리 유치원이 좋다는데 꼭 보내야 하나요? 집 근처에 마땅한 곳이 없어요.
A. 반드시 몬테소리 기관에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영상의 전문가는 집 근처에 철학에 맞는 몬테소리 기관이 없어, 대신 아이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자유 놀이 시간이 충분한 '놀이학교'를 선택했다고 말합니다. 기관의 이름보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보육 환경과 선생님의 역량, 가정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최적의 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Q. 아이가 책에 전혀 관심이 없고 읽어주려고 하면 도망가요. 어떻게 해야 하죠?
A. 두 가지를 확인해보세요. 첫째, 책을 읽어줄 때 '가르치려는' 부담을 주고 있진 않나요? 아이는 부모의 미세한 표정과 말투로 압박감을 느끼고 책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즐겁게 '책으로 논다'는 마음으로 접근해보세요. 둘째, 아이의 현재 발달 단계를 살펴보세요. 걷기나 던지기 등 대근육 발달에 집중하는 시기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책을 쌓거나 밀고 다니는 등 '놀잇감'처럼 활용하며 책과 친해질 기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Q. 잠자리 독서가 좋다는데, 몇 살부터 어떤 책을 읽어주는 게 좋을까요?
A. 잠자리 독서는 아이가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부모와 애착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 2세까지는 '사랑해'와 같이 애착과 관련된 내용의 책을, 만 2-3세에는 '추피'처럼 아이의 일상과 관련된 생활 동화를, 만 3세 이후부터는 아이의 관심사에 따라 전래동화, 자연관찰책 등 다양하게 확장해나갈 수 있습니다. 잠들기 전 마지막 기억이 긍정적으로 남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Q. 워킹맘이라 독후활동까지 챙겨주기 어려운데, 꼭 해야 하나요?
A. 거창한 미술이나 음악 활동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영상의 전문가는 특히 만 4세까지 언어적 독후활동이 문해력의 기초를 다지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책을 읽으며 '이건 왜 이럴까?' 질문을 주고받거나, 다 읽고 나서 주인공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언어적 독후활동이 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 대화하며 책의 내용을 곱씹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오늘의이야기] 👨👩👧👦 아이에게 동화책 읽어주는 올바른 방법 📖](https://i.ytimg.com/vi/UPpWQNra04A/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