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잘 키우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l이민주육아상담소l

영상 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SNS에서 비슷한 개월 수 아이가 벌써 걷거나 말하는 것을 보고 우리 아이와 비교하며 불안해지는 상황
- •한글을 가르치려는데 아이가 책상에 5분도 앉아있지 못하고 계속 돌아다니는 상황
- •키즈카페나 낯선 모임에 갔을 때, 다른 아이들은 잘 노는데 우리 아이만 엄마 곁에 붙어 쭈뼛거리는 상황
- •에너지가 너무 넘쳐 '산만하다'는 지적을 자주 받는 아이를 키우는 상황
- •아이의 여러 능력 중 유독 인지 발달이나 학습 능력에만 초점을 맞춰 아이를 평가하게 되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하버드 아동 발달 전문가 지니킴 박사가 아이 발달의 다양성을 강조합니다. 남과 비교하기보다 다중지능 이론을 바탕으로 내 아이 고유의 강점을 발견하고, 약점마저 강점으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핵심임을 알려줍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하루 10분, 아무런 지시 없이 아이의 놀이를 그대로 따라 해보며 아이의 행동과 표정을 관찰하세요.
- 2아이가 '산만하다'고 느껴질 때, '에너지가 넘치는구나, 어떤 신체 활동으로 풀어줄까?'라고 질문을 바꿔보세요.
- 3아이가 새로운 환경을 낯설어할 때, '불안이 높다'고 걱정하기보다 '상황을 신중하게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하구나'라고 생각하며 기다려주세요.
- 4내 아이의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특성(예: 예민함, 고집)이 어떤 상황에서 강점(예: 섬세함, 주도성)으로 발휘될 수 있을지 목록을 작성해보세요.
- 5아이의 발달을 SNS 속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대신, 지난달의 내 아이와 비교하며 성장한 부분을 찾아 칭찬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다른 아이에 비해 우리 아이 발달이 느린 것 같아 걱정돼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아이들은 인지, 언어, 사회성 등 각 발달 영역에서 자신만의 속도를 가집니다. 모든 영역이 똑같이 발달하지 않는 것은 '발달의 다양성' 측면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남과 비교하며 불안해하기보다, 다중지능 이론에 근거하여 아이가 가진 다양한 영역의 잠재력과 강점을 찾아보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아이를 총체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Q. 아이의 약점이 자꾸 눈에 띄는데, 강점으로 바꿔서 생각하는 게 너무 어려워요. 구체적인 방법이 있나요?
A. 먼저 '발달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산만하고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는 '신체 지능이 뛰어나고 에너지가 넘치는' 강점을 가졌을 수 있습니다. '예민하고 불안이 높은' 아이는 '세심하고 관찰력이 뛰어난' 것일 수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행동을 약점이 아닌 다른 가능성으로 해석하고 긍정적인 눈빛과 태도로 바라봐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자존감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Q. 아이의 잠재력이나 강점은 어떻게 발견할 수 있나요?
A. 아이에게 지시하거나 놀이를 이끌려 하지 말고, 아이가 노는 모습을 옆에서 조용히 관찰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이의 행동을 따라 해보거나, 일상에서 아이가 어떤 것에 특별히 호기심을 보이고 표정이 밝아지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한글 공부를 할 때 앉아서 쓰는 것보다 노래나 역할놀이에 더 흥미를 보인다면, 그 아이는 음악 지능이나 대인관계 지능을 활용할 때 학습 효과가 높은 것입니다. 이처럼 아이의 강점을 활용해 활동을 연결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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