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초무침 만들기 명절 후 느끼한 속 잡는 새콤달콤한 명절반찬 레시피
조회수 2.4만9:424인분

재료
- 오징어 (대)1
- 미나리1
- 무1
- 오이1
- 당근1/2
- 쪽파1
- 양파1/2
- 청양고추2
- 홍고추1
- 고추장3
- 고춧가루3
- 설탕1
- 2배 식초2
- 다진마늘1
- 생강청1
- 조청 (또는 물엿)3
- 천일염1
- 통깨1
- 식초 (단촛물용)2
- 설탕 (단촛물용)2
- 소금 (단촛물용)1
- 물 (단촛물용)2
조리 순서
1
무는 얇게 채 썰어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큰술, 물 2큰술을 섞은 단촛물에 절여 준비합니다.
2
오징어는 내장과 껍질을 제거한 후 깨끗이 손질하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숙회로 준비합니다. 데친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미나리, 오이, 당근, 쪽파, 양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4
양념장을 만듭니다.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설탕 1큰술, 2배 식초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생강청 1작은술, 조청(또는 물엿) 3큰술, 천일염 1꼬집, 통깨 1큰술을 모두 섞어줍니다.
5
절인 무의 물기를 꼭 짜줍니다.
6
손질된 오징어, 절인 무, 채 썬 채소들을 큰 볼에 담고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7
그릇에 담아 완성합니다. 통깨를 추가로 뿌려 마무리해도 좋습니다.
요리 팁
무는 단촛물에 미리 절여두면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이 더해집니다. 오징어는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데쳐주세요. 조청 대신 물엿을 사용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