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집밥! 반찬이 필요없는 국물요리 모음 ! 몸보신은 덤 !

재료
- 대파 (파개장)5~6
- 소불고기500
- 물 (파개장)2
- 식용유 (파개장)2
- 참기름 (파개장)1
- 다진 마늘 (파개장 국물)2
- 국간장 (파개장 국물)2
- 멸치액젓 (파개장)2
- 소금 (파개장)2/3
- 후추 (파개장)약 1
- 다진 마늘 (파개장 양념장)1
- 국간장 (파개장 양념장)2
- 고춧가루 (파개장 양념장)3
- 물 (파개장 양념장)2~3
- 당면 (선택)약 100
- 돼지등갈비 (바쿠테)1
- 다진 마늘 (바쿠테)2
- 굴소스 (바쿠테)1
- 설탕 (바쿠테)1
- 소금 (바쿠테)1/2
- 생강가루 (바쿠테)약 1/4
- 통마늘 (바쿠테)10
- 통후추 (바쿠테)약 1
- 물 (바쿠테)2500
- 대파 (바쿠테 고명)약 1/2
- 후추 (바쿠테 고명)약 1
- 닭다리 (닭곰탕)800
- 물 (닭곰탕)2
- 양파 (닭곰탕)1/2
- 대파 흰 부분 (닭곰탕)3
- 통마늘 (닭곰탕)10
- 통후추 (닭곰탕)약 1
- 치킨스톡 (닭곰탕)2
- 소금 (닭곰탕 간)약 1/2
- 대파 (닭곰탕 고명)약 1/2
- 후추 (닭곰탕 고명)약 1
- 돼지고기 앞다리살 (순살감자탕)1
- 물 (순살감자탕)1
- 시판용 사골곰탕 (순살감자탕)500
- 맛술 (순살감자탕)2
- 생강가루 (순살감자탕)약 1/4
- 감자 (순살감자탕)약 2
- 양파 (순살감자탕)1
- 대파 (순살감자탕)1
- 깻잎 (순살감자탕)약 10
- 얼갈이 (순살감자탕)400
- 소금 (얼갈이 데칠 때)약 1/2
- 된장 (순살감자탕 얼갈이 양념)2
- 고추장 (순살감자탕 얼갈이 양념)1
- 다진 마늘 (순살감자탕 얼갈이 양념)1
- 멸치액젓 (순살감자탕 얼갈이 양념)2
- 고춧가루 (순살감자탕 얼갈이 양념)2
- 들깨가루 (순살감자탕)3
조리 순서
[파개장] 대파는 세로로 갈라 약 5cm 크기로 자른다.
[파개장] 소불고기(500g)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파개장] 넉넉한 냄비에 식용유 2큰술과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고기를 볶는다. 고기가 거의 익으면 썬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볶는다.
[파개장] 대파와 고기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물 2L를 넣고, 다진 마늘 2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 2큰술, 소금 2/3큰술을 넣은 뒤 뚜껑을 덮고 50분~1시간 끓인다.
[파개장]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물 2~3큰술을 섞어 양념장을 따로 만들어둔다.
[파개장] 당면을 넣을 경우 미리 불려둔다(생략 가능).
[파개장] 약 1시간 후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 짜면 물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불린 당면을 넣을 경우 마지막에 먹을 만큼만 넣고 건져낸다.
[파개장] 그릇에 파개장을 담고 후추를 뿌려 완성. 취향에 따라 숙주나물, 고사리, 토란대, 느타리버섯을 추가해도 좋다.
[바쿠테] 돼지등갈비는 찬물에 약 1시간 담가 핏물을 뺀다(시간이 없으면 생략).
[바쿠테] 끓는 물에 등갈비를 넣고 3~5분 데친 뒤 건져서 뼈 부분의 핏물을 깨끗이 씻는다.
[바쿠테] 넉넉한 냄비에 씻은 등갈비를 담고 다진 마늘 2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큰술, 생강가루 약간을 넣고 잘 섞어 양념한다.
[바쿠테] 물 1L를 붓고 통마늘 10알을 추가한 뒤 끓인다. 끓어오르면 거품을 제거하고, 통후추와 물 1L를 더 추가한 뒤 약 1시간 끓인다.
[바쿠테] 1시간 후 고기 상태를 확인하고, 더 부드럽게 원한다면 물 500ml를 추가해 30분 이상 더 끓인다(총 1시간 30분~2시간 권장).
[바쿠테] 마지막에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 짜면 물을 추가해 조절한다. 그릇에 담을 때 마늘은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담고, 후추와 송송 썬 파를 올려 완성한다.
[닭곰탕] 냄비에 닭다리(800g), 물 2L, 양파 1/2개, 대파 흰 부분 3대, 통마늘 10알, 통후추, 치킨스톡 2큰술을 넣고 뚜껑을 열고 끓인다.
[닭곰탕] 끓어오르는 거품을 걷어내며 약 40분간 끓인다.
[닭곰탕] 40분 후 닭다리살을 꺼내 한 김 식힌 뒤 살을 발라내고, 함께 끓인 건더기(양파, 대파, 마늘 등)도 모두 건진다.
[닭곰탕] 육수에 소금 약간 넣어 간을 맞추고, 발라낸 살을 다시 넣어 10분 더 끓이면 완성.
[닭곰탕] 그릇에 담고 송송 썬 파와 후추를 뿌려 완성한다.
[순살감자탕] 돼지고기 앞다리살(1kg)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넉넉한 냄비에 물 1L와 시판용 사골곰탕 1팩(500ml)을 넣고 고기를 함께 끓인다.
[순살감자탕] 끓어오르는 거품을 걷어내고, 맛술 2큰술과 생강가루 약간을 넣은 뒤 중불로 줄여 40분~1시간 푹 끓인다.
[순살감자탕] 그동안 감자는 큼지막하게 썰고, 양파 1개는 깍둑 썰고, 대파 1대는 4~5cm로 썰고, 깻잎 한 줌은 반으로 자른다(고명용 깻잎은 채 썬다).
[순살감자탕] 얼갈이(400g)를 손질해 씻은 뒤,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살짝 데친다.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 후, 된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멸치액젓 2큰술, 고춧가루 2큰술로 양념한다.
[순살감자탕] 40분~1시간 후 양념한 얼갈이와 감자를 넣고 약 20분 더 끓인다. 고기가 덜 부드러우면 물 500ml(또는 사골육수 1팩)를 추가해 20분 더 끓인다.
[순살감자탕] 마지막으로 양파, 대파, 깻잎, 들깨가루 3큰술을 넣고 뚜껑을 덮어 10~20분 더 끓이면 완성. 그릇에 담고 채 썬 깻잎과 들깨가루를 올린다. 짜면 물이나 사골육수, 싱거우면 액젓이나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요리 팁
파개장: 당면 대신 숙주나물을 넣어도 좋고, 처음부터 고사리·토란대·느타리버섯을 함께 넣고 끓여도 맛있다. / 바쿠테: 오래 끓일수록 고기가 부드러워지므로 총 1시간 30분~2시간 권장. 물이 줄면 계속 추가한다. / 닭곰탕: 물 2L가 한 번에 안 들어가면 나눠서 넣는다. / 순살감자탕: 고기는 총 1시간 30분 이상 푹 끓일수록 부드럽고 맛있다. 물이 줄면 물이나 사골육수를 추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