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끓이기 어렵지 않아요. 간단한 재료로 호로록~ 끓일수 있는 국 10가지.

재료
- 두부약 150
- 미소(된장)약 2
- 멸치육수약 600
- 미역(건)약 10
- 떡국떡약 100
- 무약 150
- 새우젓약 1
- 감자약 1
- 찹쌀가루약 100
- 매생이약 100
- 순두부약 150
- 새우(중하)약 150
- 전분약 1
- 모시조개약 200
- 참치캔약 1
- 게맛살약 100
- 대파약 1/2
- 국간장약 1
- 소금약 1/2
- 참기름약 1
- 다진마늘약 1
- 물약 700
조리 순서
[두부미소장국] 냄비에 멸치육수(약 600ml)를 붓고 끓인다. 두부(약 150g)를 깍둑썰기하여 넣고, 미소(된장) 약 2큰술을 풀어 넣는다. 대파를 어슷썰어 넣고 한소끔 더 끓여 완성한다.
[미역떡국] 건미역(약 10g)을 물에 불려 먹기 좋게 자른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미역을 볶다가 물(약 700ml)을 붓고 끓인다.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떡국떡(약 100g)을 넣어 떡이 익을 때까지 끓인다.
[무새우젓국] 무(약 150g)를 나박썰기 한다. 냄비에 물(약 700ml)을 붓고 무를 넣어 끓인다. 무가 투명해지면 새우젓(약 1큰술)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감자미소장국] 감자(약 1개)를 깍둑썰기 한다. 냄비에 멸치육수(약 600ml)를 붓고 감자를 넣어 끓인다. 감자가 익으면 미소(된장) 약 2큰술을 풀고 대파를 넣어 한소끔 끓여 완성한다.
[옹심이국] 찹쌀가루(약 100g)에 뜨거운 물을 조금씩 넣어 반죽한 뒤 새알 모양으로 빚는다. 냄비에 물(약 700ml)을 끓이고 옹심이를 넣어 떠오를 때까지 익힌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매생이순두부국] 냄비에 물(약 700ml)을 끓이고 순두부(약 150g)를 넣는다. 매생이(약 100g)를 넣고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한 뒤 한소끔 끓여 완성한다.
[새우완자국] 새우(약 150g)를 곱게 다져 전분(약 1큰술), 소금, 다진마늘을 넣어 반죽한다. 반죽을 완자 모양으로 빚어 끓는 물(약 700ml)에 넣는다. 완자가 떠오르면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모시조개국] 모시조개(약 200g)를 해감한다. 냄비에 물(약 700ml)을 붓고 조개를 넣어 끓인다. 조개 입이 열리면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참치미역국] 건미역(약 10g)을 불려 먹기 좋게 자른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미역을 볶다가 물(약 700ml)을 붓고 끓인다. 참치캔(약 1캔, 150g)의 기름을 빼고 넣은 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여 완성한다.
[게맛살매생이국] 냄비에 물(약 700ml)을 끓이고 게맛살(약 100g)을 찢어 넣는다. 매생이(약 100g)를 넣고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한 뒤 한소끔 끓여 완성한다.
요리 팁
자막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각 국 요리는 일반적인 레시피를 기준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미소장국 계열은 된장이 너무 오래 끓으면 향이 날아가므로 마지막에 풀어 한소끔만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모시조개는 반드시 충분히 해감한 후 사용하고, 매생이는 오래 끓이면 색이 변하므로 불을 끄기 직전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