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없는 동그랑땡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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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두부300
- 새송이버섯1
- 청양고추1
- 달걀2
- 다진마늘1/2
- 부침가루2
- 소금약 1/4
- 깨소금2
- 후추약 1/4
- 참기름1/2
조리 순서
1
두부(300g)는 키친타월 등으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2
새송이버섯과 청양고추는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3
볼에 두부, 새송이버섯, 청양고추, 달걀, 다진 마늘, 부침가루, 깨소금, 참기름, 소금, 후추를 모두 넣고 잘 버무려 반죽을 만듭니다. (달걀은 두부의 수분 양에 따라 가감하세요)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동그랗고 납작한 모양으로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 완성합니다.
요리 팁
달걀은 두부의 수분 양에 따라 추가 조절하세요. 깨소금을 많이 넣을수록 더 고소한 맛이 납니다. 청양고추가 느끼함을 잡아줘 계속 먹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