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겨울잠 자려고 미리 많이 먹는 건가요? / 붕어빵의 계절 / 도미노 포테이토 피자에 마요네즈 추가 / 비빔밥, 마제소바, 오징어부추전

재료
- 밥약 300
- 시금치약 100
- 당근약 50
- 애호박약 50
- 고사리약 50
- 콩나물약 100
- 달걀2
- 소고기 다짐육약 80
- 고추장약 2
- 참기름약 1
- 간장약 1
- 다진 마늘약 1
- 설탕약 1
- 깨소금약 1
- 소금약 1
- 식용유약 1
- 오징어약 200
- 부추약 100
- 부침가루약 1
- 물약 3/4
- 중화면(생면)약 200
- 차슈(돼지고기)약 100
- 마요네즈약 2
- 간장(마제소바용)약 2
- 굴소스약 1
- 참기름(마제소바용)약 1
- 라유(고추기름)약 1
- 달걀 노른자(마제소바용)1
- 파(마제소바 고명)약 20
조리 순서
[비빔밥] 시금치, 콩나물은 끓는 소금물에 각각 데쳐서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짜고, 참기름·소금·다진 마늘로 무쳐 나물을 만든다.
[비빔밥] 당근과 애호박은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후 식용유를 두른 팬에 볶아 익힌다.
[비빔밥] 고사리는 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을 넣고 팬에 볶아 양념한다.
[비빔밥] 소고기 다짐육은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으로 양념해 팬에 볶아 익힌다.
[비빔밥] 달걀은 식용유를 두른 팬에 반숙 프라이로 만든다.
[비빔밥]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준비한 나물, 고기, 달걀 프라이를 색깔별로 보기 좋게 올린다.
[비빔밥] 고추장과 참기름, 깨소금을 올린 후 취향껏 골고루 비벼서 완성한다.
[오징어부추전] 오징어는 껍질을 제거하고 먹기 좋게 링 또는 채 썰고, 부추는 4~5cm 길이로 썬다.
[오징어부추전] 볼에 부침가루와 물을 섞어 반죽을 만든 후 오징어와 부추를 넣고 잘 섞는다.
[오징어부추전]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올려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친다.
[오징어부추전] 간장에 식초와 고춧가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곁들인다.
[마제소바] 냄비에 물을 끓여 중화면을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뺀다.
[마제소바] 볼에 간장, 굴소스, 마요네즈, 참기름, 라유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마제소바] 그릇에 삶은 면을 담고 소스를 올린 뒤 차슈, 파, 달걀 노른자를 고명으로 올린다.
[마제소바] 먹기 전에 면과 소스, 고명을 골고루 비벼서 완성한다.
요리 팁
비빔밥은 나물을 볶거나 무칠 때 참기름을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살아있다. 오징어부추전은 팬을 충분히 달군 후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야 바삭하게 완성된다. 마제소바는 면을 삶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소스가 잘 배어든다. 자막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영상 제목 기반으로 레시피를 구성하였으므로 실제 영상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