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식재료가 정성가득 한끼가 되는 과정ㅣ참치두부조림, 식혜떡볶이, 명란볶음밥, 소세지김밥, 진미채볶음 / 남편 도시락

재료
- 참치캔1
- 두부약 200
- 간장약 2
- 고춧가루약 1
- 설탕약 1
- 다진 마늘약 1
- 대파약 10
- 참기름약 1
- 새우약 100
- 브로콜리약 150
- 식용유약 1
- 소금약 1
- 진미채약 80
- 간장(진미채용)약 1
- 물엿약 1
- 고추장약 1
- 참기름(진미채용)약 1
- 통깨약 1
- 오이약 1
- 소금(오이무침용)약 1
- 식초약 1
- 설탕(오이무침용)약 1
- 고춧가루(오이무침용)약 1
- 다진 마늘(오이무침용)약 1/2
- 밥약 2
- 김(김밥용)약 4
- 소세지약 8
- 단무지약 4
- 시금치약 50
- 당근약 1/4
- 달걀(김밥용)약 2
- 참기름(밥양념)약 1
- 소금(밥양념)약 1
- 명란젓약 60
- 밥(볶음밥용)약 1
- 달걀(볶음밥용)약 1
- 버터약 10
- 간장(볶음밥용)약 1
- 떡볶이떡약 200
- 식혜약 300
- 고추장(떡볶이용)약 2
- 간장(떡볶이용)약 1
- 다진 마늘(떡볶이용)약 1
- 대파(떡볶이용)약 10
조리 순서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다.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뺀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를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간장,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물 약 3큰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두부 위에 참치와 양념장을 올리고 중약불에서 조린 뒤 대파와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한다.
새우는 내장을 제거하고, 브로콜리는 한 입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30초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새우를 볶다가 브로콜리를 넣어 함께 볶는다. 소금으로 간하여 마무리한다.
진미채는 물에 5분 정도 불린 후 물기를 꼭 짠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진미채를 볶으면서 간장, 물엿, 고추장을 넣어 고루 볶는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간장진미채볶음을 완성한다.
오이는 얇게 반달 썰기 하여 소금에 5분간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절인 오이에 식초, 설탕,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넣고 버무려 오이무침을 완성한다.
밥에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양념한다. 달걀은 지단 또는 스크램블로 만들고, 당근은 채 썰어 볶고, 시금치는 데쳐 소금·참기름으로 무친다. 소세지는 팬에 굽는다.
김 위에 양념한 밥을 고르게 펼치고 소세지, 단무지, 시금치, 당근, 달걀 순으로 올려 김밥을 단단하게 말아 준다. 겉에 참기름을 바르고 먹기 좋게 썬다.
팬에 버터를 녹이고 달걀을 스크램블 상태로 익힌 뒤 밥을 넣어 볶는다. 명란젓을 껍질에서 긁어내어 밥과 함께 볶고 간장으로 간을 맞추어 명란볶음밥을 완성한다.
냄비에 식혜와 고추장, 간장, 다진 마늘을 넣어 소스를 만든다. 끓기 시작하면 떡볶이떡을 넣고 중불에서 떡이 부드러워지고 소스가 걸쭉해질 때까지 조린다.
대파를 어슷 썰어 넣고 한 번 더 끓여 식혜떡볶이를 완성한다. 식혜의 단맛이 떡볶이에 감칠맛을 더해준다.
요리 팁
식혜떡볶이는 식혜의 단맛 덕분에 별도의 설탕을 줄일 수 있으며, 국물이 달큼하고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도시락 반찬은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아침에 빠르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진미채는 너무 오래 불리면 식감이 없어지므로 5분 이내로 불리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