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이 좋아하는 추석밑반찬 👍 만들어두면 걱정 끝! 오징어오이무침, 고추장멸치볶음, 황태도라지무침, 새송이버섯조림

재료
- 오이2
- 설탕2
- 소금1/2
- 식초2
- 오징어2
- 고춧가루2
- 고추장1
- 대파40
- 다진마늘1
- 설탕1
- 참기름1
- 볶음참깨약 1
- 육수용멸치100
- 고추장3
- 식용유2
- 다진마늘1
- 진간장1
- 물엿1
- 설탕1
- 생강청20
- 도라지150
- 소금1/2
- 설탕2
- 황태50
- 대파10
- 다진마늘30
- 고추장2
- 고운 고춧가루1
- 물엿2
- 참기름2
- 볶음참깨1
- 새송이버섯300
- 청양고추2
- 생강청약 1
- 진간장3
- 물엿2
- 식용유1
- 통깨1
조리 순서
[오징어오이무침] 오이 2개를 얇게 썰어 설탕 2큰술, 소금 1/2큰술, 식초 2큰술을 넣고 버무려 10~15분간 절인 후 물기를 꼭 짜준다.
오징어 2마리(300g)를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절인 오이와 데친 오징어에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대파 40g, 다진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볶음참깨를 넣고 잘 버무려 오징어오이무침을 완성한다.
[고추장멸치볶음] 육수용멸치 100g을 내장과 머리를 제거해 손질하면 약 70g이 된다. 마른 팬에 멸치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비린내를 제거한다.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다진마늘 1큰술을 볶다가 고추장 3큰술, 진간장 1큰술, 물엿 1큰술, 설탕 1큰술, 생강청 20g을 넣고 소스를 만든다.
소스에 손질한 멸치를 넣고 고루 버무리듯 볶아 고추장멸치볶음을 완성한다. 아이들이 먹을 경우 고추장 일부를 케첩으로 대체해도 좋다.
[황태도라지무침] 도라지 150g에 소금 1/2큰술을 넣고 주물러 쓴맛을 제거한 뒤 물에 헹궈 물기를 짠다.
황태 5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준비한다.
도라지와 황태에 대파 10g, 다진마늘 30g, 고추장 2큰술, 고운 고춧가루 1큰술, 물엿 2큰술, 설탕 2큰술, 참기름 2큰술, 볶음참깨 1큰술을 넣고 잘 버무려 황태도라지무침을 완성한다.
[새송이버섯조림] 새송이버섯 30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청양고추 2개는 어슷썰어 준비한다.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새송이버섯을 넣어 볶다가 진간장 3큰술, 물엿 2큰술, 생강청 약간을 넣고 조린다.
버섯이 양념을 흡수하면 청양고추를 넣고 한 번 더 볶은 뒤 통깨 1큰술을 뿌려 새송이버섯조림을 완성한다.
요리 팁
고추장멸치볶음은 아이들이 먹을 경우 고추장 일부를 케첩으로 섞으면 덜 맵게 즐길 수 있습니다. 도라지는 소금으로 주물러 쓴맛을 제거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멸치는 손질 후 마른 팬에 먼저 볶아 비린내를 제거하면 더욱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