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 분리 없는 생선전! 밀가루대신 '이것'을 넣으면 됩니다! 바삭하고 쫀득한 설날 추천 전 대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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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대구포400
- 후추약 0.5
- 전분가루4
- 계란5
- 소금약 0.5
- 식용유약 3
조리 순서
1
대구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2
손질한 대구포에 후추와 소금을 약간 뿌려 밑간합니다.
3
밑간한 대구포에 전분가루 4큰술을 골고루 묻혀줍니다. (밀가루 대신 전분가루를 사용하면 껍질이 분리되지 않고 바삭하며 쫀득한 식감을 냅니다.)
4
계란 5개를 그릇에 풀어 달걀물을 만들고 소금을 약간 넣어 섞습니다.
5
전분가루를 묻힌 대구포를 달걀물에 충분히 적셔줍니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예열한 후, 달걀물을 입힌 대구포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지져줍니다.
7
앞뒤가 고르게 익고 바삭하게 완성되면 접시에 담아 냅니다.
요리 팁
밀가루 대신 전분가루를 사용하면 생선 껍질이 분리되지 않고, 더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의 대구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설날 명절 전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