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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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소고기 양지450
- 무250
- 식용유2
- 참기름2
- 미림3
- 다진 마늘2
- 고춧가루3
- 대파4
- 토란대100
- 된장1
- 삶은 고사리100
- 국간장3
- 까나리액젓1
- 다시마 우린 물800
- 물200
- 느타리버섯50
- 청양고추2
- 사골국물300
- 소금1/2
- 쇠고기 다시다1/2
- 대파(마무리용)약 30
- 후추약 1
조리 순서
1
소고기 양지(450g)를 찬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한 후, 끓는 물에 넣어 삶아 건져냅니다. 삶은 양지는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2
토란대(100g)는 된장(1큰술)을 넣은 물에 삶아 잡내를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3
삶은 고사리(100g)와 느타리버섯(50g)은 손으로 찢어 준비하고, 대파(4뿌리)는 어슷 썰고, 무(250g)는 나박 썰기 합니다.
4
냄비에 식용유(2큰술)와 참기름(2큰술)을 두르고, 고춧가루(3큰술)를 넣어 중불에서 볶아 고추기름을 만듭니다.
5
고추기름에 다진 마늘(2큰술)을 넣고 볶다가, 찢어놓은 양지, 토란대, 고사리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6
미림(3큰술), 국간장(3큰술), 까나리액젓(1큰술)을 넣고 잘 섞어 가며 볶습니다.
7
다시마 우린 물(800mL), 물(1컵, 약 200mL), 사골국물(300mL)을 붓고 강불에서 끓입니다.
8
무(250g)를 넣고 함께 끓이다가 무가 반투명해지면 느타리버섯(50g), 청양고추(2개), 대파(4뿌리 어슷썬 것)를 넣습니다.
9
소금(1/2큰술)과 쇠고기 다시다(1/2큰술)로 간을 맞추고, 중불로 줄여 10~15분 더 끓입니다.
10
불을 끄기 직전 마무리용 대파를 조금 올리고 후추(3꼬집)를 뿌려 완성합니다.
요리 팁
육개장 전문점에서는 두태기름(콩기름)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면 더 고소하고 깊은 맛이 납니다. 고춧가루는 반드시 기름에 먼저 볶아 고추기름을 내야 육개장 특유의 붉고 윤기 나는 색이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