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기 귀찮을 때! 조금 움직이고 근사해 보이는 간단요리! 오늘도 집밥 해결~

재료
- 감자3
- 양파1/2
- 버터약 30
- 치즈약 50
- 소금약 1
- 후추약 1/4
- 슬라이스햄 또는 베이컨(선택)약 50
- 돼지고기 앞다리살(수육용)500
- 소금1
- 된장(선택)약 1
- 마늘(선택)약 3
- 대파(선택)약 1/2
- 맛술(선택)약 2
- 다진파1
- 청양고추1
- 간장3
- 마늘1
- 식초1
- 설탕1
- 고춧가루1
- 깨(양념장용)약 1
- 대파 초록 부분약 1
- 삼겹살약 300
- 마늘(전자레인지 수육)약 10
- 소금(전자레인지 수육)약 1
- 후추(전자레인지 수육)약 1/4
- 소주 또는 맛술약 2
- 다진 소고기150
- 고추장6
- 꿀2
- 참기름1
- 깨(약고추장용)약 1
- 간장(밑간)1
- 설탕 또는 매실청(밑간)1
- 맛술(밑간)2
- 다진마늘(밑간)1
- 콩나물1
- 애호박1
- 무약 200
- 가지1
- 느타리버섯약 100
- 소금(나물용)약 1
- 깨(나물용)약 1
- 참기름(나물용)약 1
- 연두 또는 가루육수약 1/2
- 다진마늘(나물용)약 1
- 국간장약 1
- 참치액약 1
조리 순서
[감자요리] 감자는 동그랗게 썰고, 양파는 채 썬다.
[감자요리] 프라이팬에 버터를 넉넉히 녹이고, 약불로 줄이거나 불을 잠시 끈다.
[감자요리] 감자 절반을 바닥에 펼치고, 소금·후추 간 후 양파와 치즈를 넉넉히 올린다. 베이컨이나 슬라이스햄을 올려도 좋다.
[감자요리] 나머지 감자도 올리고 소금·후추로 간을 맞춘다.
[감자요리] 뚜껑 덮고 중불 또는 중약불로 5~6분 익힌 뒤, 뚜껑이나 접시로 뒤집어 다시 뚜껑 덮고 5분 더 익혀 마무리한다.
[냉제육]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어 10분 팔팔 삶는다.
[냉제육] 10분 후 불을 끄고 뚜껑 덮어 잔열로 1시간 그대로 둔다.
[냉제육] 1시간 후 고기를 꺼내 물기를 제거하고 랩으로 꽁꽁 감싸 냉장고에 4시간 이상 굳힌다.
[냉제육] 먹기 전 꺼내서 얇게 잘라 양념장(다진파·청양고추·간장·마늘·식초·설탕·고춧가루·깨)과 함께 낸다.
[전자레인지 수육] 대파 초록 부분은 반 갈라 넓게 펼치고, 마늘은 편썬다.
[전자레인지 수육] 삼겹살 위에 대파, 삼겹살, 대파 순으로 올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전자레인지 수육]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한 용기에 담고 마늘, 소금, 후추, 맛술(또는 소주)을 뿌린다.
[전자레인지 수육] 랩으로 씌워 구멍을 뚫거나 전자레인지 전용 뚜껑을 덮어 전자레인지에서 10분 돌려 완성한다.
[약고추장] 다진 소고기에 간장 1큰술, 설탕(또는 매실) 1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큰술을 넣어 조물조물 밑간하고 약 5분 둔다.
[약고추장] 불을 켜고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는다. 원하면 양파와 대파도 함께 볶는다.
[약고추장] 고기가 고슬고슬해지면 고추장 6큰술을 넣는다. 퍽퍽한 느낌이 싫으면 물을 원하는 농도만큼 추가한다.
[약고추장] 어느 정도 볶아지면 꿀 2큰술, 참기름 1큰술, 깨를 넣고 볶아 마무리한다.
[한번에 나물] 콩나물, 애호박, 무, 가지, 버섯 등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한번에 나물] 찜솥에 모든 재료를 올리고 물이 팔팔 끓는 시점부터 5분(양이 많으면 5분 찌고 1분 뜸) 찐다.
[콩나물무침] 익힌 콩나물에 소금, 깨, 참기름, 연두(또는 가루육수) 조금 넣고 간을 맞춰 무친다.
[무나물무침] 익힌 무에 소금, 다진마늘, 깨, 참기름(또는 들기름)을 넣고 섞은 뒤 부족하면 참치액이나 연두(또는 가루육수)로 간을 맞춘다. 들깨가루를 넣을 경우 참기름 대신 들기름, 참깨 대신 들깨가루를 사용한다.
[애호박무침] 익힌 애호박에 국간장, 참치액, 소금, 참기름, 깨, 다진마늘을 조금씩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매콤하게 하려면 고춧가루를 살짝 추가한다.
[가지무침] 익힌 가지에 국간장, 참치액, 소금, 참기름, 깨, 다진마늘을 넣고 애호박 나물과 동일하게 무친다. 바로 무쳐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
[느타리버섯무침] 익힌 느타리버섯에 국간장, 참치액, 소금, 참기름, 깨, 다진마늘을 넣고 애호박 나물 무침과 동일한 양념으로 양을 조절하여 무친다.
요리 팁
1) 감자요리: 불의 세기에 따라 타거나 감자가 안 익을 수 있으니 처음 불 조절을 보고 시간을 가감하세요. 2) 냉제육: 냄새에 예민하다면 소금 외에 된장, 마늘, 대파, 맛술(소주) 등을 추가해 함께 삶는 것을 추천합니다. 된장 하나만 추가해도 충분히 좋아집니다. 3) 전자레인지 수육 대안: 냄비 바닥에 양파와 대파 흰 부분을 깔고 삼겹살·대파·마늘을 올려 뚜껑 닫고 40분 끓이면 무수분 수육이 됩니다. 4) 나물 무침: 나물 무침에는 정해진 레시피가 없으니 입맛에 맞게 간을 조절하세요. 감칠맛이 부족하면 천연가루육수, 연두, 참치액, 액젓, 미원 등을 활용하면 맛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