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까지 비벼먹는 메추리알 장조림 최고의 밥도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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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메추리알500
- 꽈리고추10
- 새송이버섯2
- 마늘15
- 생강(편썰기)2
- 물600
- 굵은멸치약 15
- 건다시마10
- 원당1
- 진간장100
- 까나리액젓1
- 미림1
- 조청2
조리 순서
1
물 600mL에 굵은멸치 반줌과 건다시마 10g을 넣고 끓여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든다.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5분 더 끓인 뒤 멸치도 건져낸다.
2
메추리알 500g을 찬물에 넣고 끓기 시작하면 5분간 삶은 뒤 찬물에 담가 식힌 후 껍질을 벗긴다.
3
새송이버섯 2개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꽈리고추 10개는 꼭지를 제거하고 이쑤시개나 포크로 구멍을 뚫어준다.
4
냄비에 멸치다시마육수 450mL, 진간장 100mL, 원당 1큰술, 까나리액젓 1큰술, 미림 1큰술, 조청 2큰술을 넣고 조림장을 만든다.
5
조림장에 껍질 벗긴 메추리알, 마늘 15개, 편썬 생강 2쪽을 넣고 중간 불에서 끓인다.
6
국물이 반 정도 줄어들면 새송이버섯을 넣고 함께 조린다.
7
국물이 거의 졸아들면 꽈리고추를 넣고 약불에서 윤기가 날 때까지 조려 완성한다.
요리 팁
꽈리고추에 미리 구멍을 뚫어두면 간이 잘 배고 터지지 않습니다. 국물이 남으면 밥에 비벼먹어도 맛있습니다. 컵 계량은 200mL 기준이며, 나무숟가락은 일반 밥숟가락보다 약간 큰 것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