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1주차/입덧하는 임산부 아내를 위한 내맘대로(?) 남편 요리🥘ㅣ태어나서 처음한 수박자르기ㅣ곱창전골ㅣ맛보단 정성..?ㅣ종지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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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소곱창약 300
- 대파약 2
- 양파약 1
- 애호박약 1/2
- 당면약 100
- 깻잎약 10
- 팽이버섯약 1
- 고추장약 2
- 고춧가루약 2
- 간장약 1
- 다진 마늘약 1
- 설탕약 1
- 참기름약 1
- 육수(물)약 800
조리 순서
1
소곱창은 밀가루와 굵은 소금으로 주물러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2
대파는 어슷썰고, 양파는 채 썰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썬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당면은 물에 미리 불려 둔다.
3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전골 냄비에 육수(물) 약 800ml를 붓고 양념장을 풀어 끓인다.
5
국물이 끓으면 곱창을 넣고 중불에서 10분 정도 끓인다.
6
양파, 애호박, 팽이버섯, 불린 당면을 넣고 함께 끓인다.
7
대파와 깻잎을 올리고 한 번 더 끓여 마무리한다. 기호에 따라 간을 조절한다.
요리 팁
자막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일반적인 곱창전골 레시피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곱창 특유의 냄새를 잡으려면 밀가루와 굵은 소금으로 충분히 주물러 세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면은 미리 불려두어야 전골에 넣었을 때 빨리 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