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말랭이가 있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오독오독한 식감이 끝내줍니다
조회수 163.0만5:561인분

재료
- 무말랭이150
- 미지근한 물480
- 설탕2
- 양파1
- 청양고추3
- 홍고추2
- 진간장240
- 물320
- 설탕160
- 건다시마5
- 까나리액젓2
- 소주160
- 식초80
- 매실액40
- 물엿3
- 생강1
조리 순서
1
무말랭이 150g을 미지근한 물 480mL에 설탕 2큰술(가득)을 넣고 약 10~15분간 불려줍니다. 설탕을 넣으면 무말랭이의 단맛을 살리면서 오독오독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불린 무말랭이를 체에 건져 물기를 꼭 짜줍니다.
3
양파 1개는 채 썰고, 청양고추 3개와 홍고추 2개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4
냄비에 진간장 240mL, 물 320mL, 설탕 160mL(종이컵 1컵), 건다시마 1장(5g), 까나리액젓 2큰술을 넣고 끓여줍니다.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냅니다.
5
끓인 간장물이 식으면 소주 160mL, 식초 80mL, 매실액 40mL, 물엿 3큰술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6
생강 1톨을 불에 직접 굽거나 팬에 구워 겉면을 태운 후 얇게 슬라이스하여 준비합니다. 구운 생강은 잡내를 잡아주고 깊은 향을 더해줍니다.
7
물기를 제거한 무말랭이, 채 썬 양파, 청양고추, 홍고추, 구운 생강을 용기에 넣고 준비한 간장 절임액을 부어줍니다.
8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최소 하루 이상 숙성시킨 후 맛있게 드십시오.
요리 팁
무말랭이를 불릴 때 설탕을 넣으면 오독오독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생강은 굽고 나서 사용하면 잡내 제거와 깊은 풍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간장 절임액은 반드시 식힌 후에 소주, 식초, 매실액, 물엿을 넣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