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서 먹는 대박집 오리주물럭 양념레시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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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오리 생고기800
- 고추장28
- 고춧가루8.6
- 설탕7.5
- 매실액기스2.6
- 황물엿5.2
- 미림2.6
- 진간장3.8
- 합동된장3.2
- 미원1.1
- 함초소금0.4
- 후추0.6
- 간마늘1
- 들기름1
- 참기름1
- 들깨가루1
- 깨소금1
- 대파2
- 양파1/2
- 청양고추3
- 팽이버섯1/2
- 홍고추1
조리 순서
1
양념 다데기를 만든다. 고추장 28g, 고춧가루 8.6g, 설탕 7.5g, 매실액기스 2.6g, 황물엿 5.2g, 미림 2.6g, 진간장 3.8g, 합동된장 3.2g, 미원 1.1g, 함초소금 0.4g, 후추 0.6g을 모두 잘 섞어 다데기 양념을 만든다. (위 재료는 85인분 비율을 4인분으로 환산한 것이며, 4인분 기준 다데기 사용량은 160g)
2
오리 생고기 800g에 다데기 양념 160g을 넣고 골고루 주물러 밑간한다.
3
대파 2뿌리, 양파 1/2개, 청양고추 3개, 팽이버섯 1/2봉, 홍고추 1개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팬을 달궈 양념한 오리고기를 넣고 볶는다. 어느 정도 익으면 썰어둔 야채(대파, 양파, 청양고추, 팽이버섯, 홍고추)를 넣고 함께 볶는다.
5
고기와 야채가 충분히 익으면 불을 끄기 직전에 간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 참기름 1큰술, 들깨가루 1큰술, 깨소금 1큰술을 넣고 마무리한다. (이 5가지 재료는 산패 방지를 위해 다데기 양념에 미리 넣지 않고 조리 마지막에 넣는다)
요리 팁
간마늘, 들기름, 참기름, 들깨가루, 깨소금은 양념 다데기에 미리 섞어두면 산패가 빨리 오므로, 반드시 조리 마지막 단계에서 따로 넣어야 한다. 다데기 양념은 미리 대량으로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