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마차보다 깊은 국물맛 ✔어묵탕 집에서 이렇게 해보세요 기가 막힙니다
조회수 1.7만2:014인분

재료
- 사각어묵7
- 둥근어묵6
- 무350
- 대파1
- 청양고추2
- 홍고추1
- 국간장1
- 액젓1
- 다진마늘1
- 소금약 1
- 후추약 1/4
- 육수용 멸치약 20
- 건새우약 10
- 다시마1
- 물2800
- 양조간장 (소스용)2
- 어묵국물 (소스용)2
- 맛술 (소스용)1
- 고춧가루 (소스용)1/2
- 설탕 (소스용)1/2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 2.8L를 붓고 육수용 멸치 한 줌, 건새우 반 줌, 큰 다시마 1장을 넣어 육수를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에서 15~20분 더 끓입니다.
2
무 35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납작하게 썰어 육수에 넣고 함께 끓입니다.
3
멸치와 건새우를 건져내고 국물이 우러나면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 다진마늘 1큰술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4
사각어묵 7장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둥근어묵 6개는 꼬치에 꿰어 육수에 넣습니다.
5
대파 1대를 어슷 썰고, 청양고추 2개와 홍고추 1개도 어슷 썰어 냄비에 넣습니다.
6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추고 한소끔 더 끓여 어묵탕을 완성합니다.
7
찍어먹는 소스를 만듭니다. 양조간장 2큰술, 어묵국물 2큰술, 맛술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설탕 1/2큰술을 잘 섞어 소스를 완성합니다.
요리 팁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국물이 텁텁해질 수 있으므로 끓어오르면 바로 건져내세요. 육수에 건새우를 함께 넣으면 포장마차보다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청양고추를 넣으면 얼큰한 맛이 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