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더 이상 굽지 말고 쪄보세요 입에 짝짝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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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대패삼겹살200
- 소주3
- 소금3
- 후추3
- 미나리1
- 식초3
- 우엉20
- 소금(우엉용)1
- 진간장(우엉용)1
- 연겨자7
- 다진마늘1
- 원당1
- 식초(소스용)2
- 진간장(소스용)3
- 생수3
- 통깨(빻아서)1
조리 순서
1
대패삼겹살 200g에 소주 3스푼, 소금 3꼬집, 후추 3꼬집을 넣고 밑간하여 재워둔다.
2
미나리 1단을 식초 3스푼을 넣은 물에 담가 세척한 후 헹궈 준비한다.
3
우엉 20cm를 얇게 썰어 소금 1꼬집과 진간장 1스푼으로 간하여 준비한다.
4
밑간한 대패삼겹살 위에 미나리와 우엉을 올리고 돌돌 말아 삼겹살말이를 만든다.
5
찜기에 삼겹살말이를 올리고 물이 끓으면 중불에서 약 10~12분간 쪄준다.
6
겨자 소스를 만든다. 연겨자 7cm, 다진마늘 1스푼, 원당 1스푼(깎아서), 식초 2스푼, 진간장 3스푼, 생수 3스푼, 통깨 1스푼(빻아서)을 모두 섞어 소스를 완성한다.
7
쪄낸 미나리삼겹살말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고, 겨자 소스와 함께 곁들여 완성한다.
요리 팁
삼겹살을 굽지 않고 찌면 기름이 빠지면서도 육즙이 살아있어 더욱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미나리는 식초물에 담가 세척하면 더욱 깨끗하게 손질할 수 있습니다. 통깨는 빻아서 사용하면 소스의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