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뻥! 뚫리는 콩나물 김치국에 '이것'만 넣으면 끝
조회수 112.5만4:374인분

재료
- 물2
- 건다시마15
- 중간멸치약 20
- 신김치400
- 다진마늘1
- 양파1/2
- 고춧가루1
- 멸치액젓1.5
- 소금1/2
- 콩나물300
- 쇠고기 다시다1/4
- 대파20
- 후추1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 2리터를 붓고 건다시마 15g과 중간멸치 한 줌(약 20g)을 넣어 육수를 끓입니다.
2
육수가 끓으면 다시마와 멸치를 건져냅니다.
3
신김치 400g(국물 포함)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육수에 넣습니다.
4
다진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멸치액젓 1.5큰술, 소금 1/2큰술을 넣고 간을 맞춥니다.
5
양파 1/2개를 채 썰어 넣고 함께 끓입니다.
6
콩나물 300g을 넣고 뚜껑을 덮어 센 불에서 끓입니다. (뚜껑을 열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7
콩나물이 익으면 쇠고기 다시다 1/4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8
대파 20cm를 어슷하게 썰어 넣고, 후추 한 꼬집을 넣은 뒤 한소끔 더 끓여 완성합니다.
요리 팁
콩나물 김치국은 뚜껑을 열지 않고 끓여야 콩나물의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신김치(묵은지)를 사용할수록 깊은 맛이 나며, 김치 국물도 함께 넣으면 더욱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