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박과 가지가 이렇게 맛있는 반찬이 되다니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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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애호박1
- 가지2
- 대파15
- 청양고추1
- 홍고추1
- 된장1/2
- 다시마간장(또는 진간장)2
- 까나리액젓1
- 간마늘1
- 고춧가루2
- 매실액1
- 미림2
- 들기름1
- 통깨1/2
- 깻가루(빻은 것)1/2
조리 순서
1
애호박은 0.7~1cm 두께로 어슷하게 썰고, 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하게 썬다.
2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한다.
3
팬을 달궈 기름을 두르고 애호박과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낸다.
4
볼에 된장 1/2스푼, 다시마간장 2스푼, 까나리액젓 1스푼, 간마늘 1스푼, 고춧가루 2스푼(깎아서), 매실액 1스푼, 미림 2스푼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5
구워낸 애호박과 가지를 볼에 담고, 썰어둔 대파·청양고추·홍고추를 함께 넣는다.
6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린다.
7
들기름 1스푼, 통깨 1/2스푼, 빻은 깻가루 1/2스푼을 넣고 마무리로 가볍게 버무려 완성한다.
요리 팁
애호박과 가지를 구울 때 충분히 노릇하게 구워야 풍미가 살아납니다. 양념에 버무릴 때는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섞어주세요. 다시마간장이 없으면 진간장으로 대체 가능합니다.